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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리뉴는 안 그리운데 안첼로티는 그리울까요

백의의레알 2015.11.03 23:22 조회 2,042

개인적으로 무리뉴, 안첼로티 스타일은 다르지만 모두 좋아하는 감독들이고, 나중에 다시 한 번


레알을 맡길 원하는데 왜 지금은 안첼로티는 그립고 무리뉴는 그립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한 명은 지금 해설과 칼럼 활동 중이고 한 명은 디펜딩 챔피언 팀에서 죽쑤면서 좋은 상황은


아닌데 말이죠... 아마 안첼로티가 더 인성이 좋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클롭 정말 좋아하지만 현재 레알에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레알은 활동량보다 선수들의 센스와 기량을 활용해야 하는 팀인데 말이죠. 만약 클롭이 온다면


호날두가 은퇴하고 하메스 같은 하드워커들이 많은 상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베니테즈 감독, 잘하고 있는데 뭔가 색깔이 약한 것 같습니다.


무리뉴의 두다다다 축구나 안첼로티의 변화무쌍한 축구가 아닌, 실점하지 않으며


로테이션을 돌리는 축구... 뭔가 약합니다. 또 외모적으로도 정감 가는 외모가 아닌게


큰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하루빨리 두 감독이 정상 궤도에 오르길 바랍니다...


안첼로티 감독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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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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