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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내일 5시

첼시에서 가장 탐나는 선수는 아자르보다는 탄코 아닐까요

백색물결 2015.11.02 22:13 조회 2,676

아스필리쿠에타... 정말 탐이 납니다.

마르셀루 백업멤버 -> 차기 레알 왼쪽 코스를 밟아줄 가장 든든한 자원아닐까요?

EPL 탑 왼쪽을 찍어본 선수기도 하고 스패니쉬기도 하구요. 어차피 좌우 다 되니 지금 당장 백업으로도 든든하고. 

지금 첼시 선수들 중에서도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고 당당히 자기 가치를 지켜나가는 몇 안되는 선수라서 멘탈적인 측면도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마르셀루 후임으론 가야가 가장 맘에 드는데 발렌시아가 레알에는 선수 순순히 줄리가 없어보여서... 


아스필리쿠에타도 정상적으로는 첼시 나올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리봐도 돌아가는 상황이 무리뉴 해임으로 가닥이 잡히는 걸로 보입니다. 감독이 바뀌면 선수들 한번 대이동이 벌어질 것 같은데, 아스필리쿠에타... 가능성 있어보여요.

코바치치도 듣자니 엔간해선 인테르에서 나올 일이 없는 선수가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면서 FFP 덕에 튕겨져 나온거라던데 아스필리쿠에타도 그렇게 데리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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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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