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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내일 5시

FC서울 홍염 사용으로 징계

THANATOS 2015.10.27 23:01 조회 2,685 추천 1
FC서울은 9월 2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 N석 뒷편 복도에서 카니발중 경기장 반입 금지품-화약류-홍염을 사용한 이유로 연맹은 서울로 부터 제제금 600만원을 부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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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구단측에서는 많이 화가 난 모양입니다.
하긴 이미 경고가 있는데 거기서 홍염을 피우는 생각없는 짓을 했으니까요.
구단측에선 홍염을 피운 현장팀 단장,콜리더를 무기한 출입 금지 시키고 수호신 전체 소모임에 6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솔직히 이부분은 마음에 안드는게 있는데
하나는 영구 금지는 과하다 생각하고(확실히 콜리더가 없으니 응원이 죽기도 하고..콜리더님 현장팀장님 두분다 서울 응원위해서 몇년을 바쳤는데 못들어오는 경기장 철창 밖에서 계속 기다리시는 거 보니 짠하더군요) 두번째로 벌금은 홍염 사용한 해당 소모임에 부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애꿎은 다른 소모임 까지 벌금을 무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로써 FC서울 연맹 수호설은 그리고그저 음모론 종자의 소설로 판명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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