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내일 5시

몇몇 첼시 선수들은 챔스 진출 못하면 떠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 중

James.10 2015.10.26 18:27 조회 2,757 추천 2
+일부분만 퍼와서 번역합니다.


태도
첼시의 많은 선수들은 무리뉴를 지지한다고 밝혔으나, 첼시에 속한 모두가 무리뉴를 지지한다고 한 것은 아니다. 에덴 아자르는 지난 주 디나모 키예프 전에서 경기를 뛰었고, 즉시 인스타그램 포스트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좋아요"를 눌렀다.


(위 사진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에게 관심있다고 했었을 때 아자르가 "좋아요"를 누른 사진)

몇몇 선수들은 아마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못한다면, 떠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해 그들 사이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Some players have supposedly spoken among themselves about whether or not they would stay at Chelsea if the club do not qualify for the Champions League.)

출처:텔레그래프, 맷 로기자 (첼시 관련 신뢰도 최상)
의오역&발번역:James.10

중요부분만 번역하고 나머지는 그냥 문장도 어렵고 해서 번역 안했어요.
이정도만 해도 첼시 분위기가 얼마나 안좋은지 여러분들도 아실거 같네요.
맷 로 기자가 쓴거라 찌라시라고 치부하기에도 그냥 넘어갈순 없습니다.
이거 사실이라면 아자르가 떠오르는 건 저뿐인가요?

근데 이거 생각하기 전에 열심히해서 챔스에 진출할 생각을 해야지 애초에
이런 생각부터 하니 팀 성적이 말도 안되게 안좋을 수밖에요.
여하튼 첼시는 좀 안타깝네요. 무리뉴도 곧 경질될 판인거 같던데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3

arrow_upward 코페의 마스체라노 욕한적 없다는 보도는 조작으로 보입니다. arrow_downward 발롱도르 후보 23인 평균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