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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내일 5시

카림 벤제마 인터뷰

원더보이 2015.10.19 12:54 조회 2,952





수요일에 있을 PSG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뭐든지 하고 있어. 수요일에 있을 파리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중이야. 그렇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싶진 않아. 아마 파리전은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거야. 이런 경기를 파리도 어떻게 풀어나가는 지 알고 있고 또 챔피언스 리그를 위해 전력투구할 거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PSG를 만나든 어떤 팀을 만나든 우리 목표는 조 1위가 되는 거야.


PSG

토너먼트에서 PSG가 이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 우리처럼 말이야. 정말 빠르게 성정하고 있는 팀이고 최고의 팀들과 그 차이를 줄여나가고 있어. 지금까지 PSG는 자기들보다 더 강한 팀들을 상대해왔어. 유럽의 빅 클럽들을 괴롭할 수 있는  프랑스 팀이 있다는 건 좋은 거야. 2006년에 올림피크 리옹도 좋은 선수들을 가진 좋은 팀이었지만 밀란에게 지고 말았어. 아주 작은 디테일들이 빅 클럽과 다른 클럽(빅클럽 아니야)들의 차이를 만들어 내거든.


미래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어 한다고? 매년 여름 동생과 친구들이랑 이적설을 보면서 웃어 넘기고 있어. 난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선발 선수로 뛰고 있어. 난 행복해.


과소평가

그에 대한 평가에 있어 벤제마는 자신이 상당히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할 때마다 나는 내가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이루어낸 모든 것들을 누구라도 쉽게 해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곤 해. 걔넨 틀렸어."



출처 : 마르카


마르카 단독 인터뷰가 아니라 아스에서도 나오고 다른 언론사에서도 조각조각 편집된 채로 나와 있어서 이어 붙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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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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