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폰,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큰 변화를 겪었고, 이제 밸런스를 되찾아야 해. 몇 명의 선수들은 아직 폼을 회복하지 못했지만, 우리들은 돌아올 것이다."
"2달이나 3달 뒤에 우리는 리그에서 더 높은 순위에 위치할 수 있어."
"세비야는 영리하게 플레이하는 어려운 팀이지. 그들은 선수들을 잃었지만, 임모빌레와 요렌테 같은 선수들로 공백을 잘 메꿨다."
"최근 몇 년 동안 축구에 다가가는 법을 바꾸었고, 여전히 도전을 좋아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난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뛰어보고 싶었어."
"10년을 파르마에서, 15년을 유벤투스에서 뛰었다. 내 생각에 난 2년 반 정도는 최고의 레벨에 머무를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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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나바스 2015.09.29정말 대단하네요 부폰 이번시즌은 어떨지 유베가 리그에서 해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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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vi.Alonso 2015.09.29맨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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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5.09.29그래도 유벤투스에서 은퇴하는게 가장 멋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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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5.09.30이번시즌유베 쫄망하면 은퇴하기도 좀 그럴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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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9.30말년에 애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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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15.09.30파르마에서 10년이나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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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10.01앞으로 2년반정도 더 ㄷㄷㄷㄷ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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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10.04유베에서 은퇴하는게 가장 모양새가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