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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으로 떠날 생각이 없었다는 다비드 데 헤아

J.Rodriguez.10 2015.09.26 10:49 조회 3,300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무산되었지만, 다비드 데 헤아는 맹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이적료 없이 자유계약으로 떠나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단호한 자세를 보였다.

다비드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무산되고 맹체스터 유나이티드와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데 헤아는 이적이 무산되고 다음 시즌 프리로 떠날 수 있었지만 들은 바에 의하면 데 헤아는 팀원들에게 이적료 없이 자유계약으로 떠날 생각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맹유는 이번 시즌 끝나고 레알 마드리드가 또 다시 접촉해올 것을 미리 대비했고, 데 헤아가 재계약에 사인함으로써 우위에 있는건 맹유이다.

반면, 확인되지 않은 사항에는 데 헤아의 바이아웃이 30M 파운드라고 알려져 있지만 데 헤아가 떠난다면 맹유로 이적할때의 18M 파운드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맨이브닝, 제임스 롭슨 기자

의오역 & 발번역:J.Rodriguez.10


외국 언론 뒤져보다가 어이가 없는 기사가 있길래 한번 번역해서 올려봤습니다.
이 기사 읽어보면 데 헤아 이 놈이 떠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맹유에게 이적료
남기고 떠나겠다라는 뉘앙스처럼 보이네요.
마치 우리 팀이 이번 시즌 끝나면 데 헤아 영입시도 또 할 것처럼 기사를 썼네요.
진심 이제 우리팀이랑 그만 좀 엮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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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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