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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러 나바스 "레알로 온 이후로 한번도 떠날 생각한 적 없다."

로얄이 2015.09.20 12:48 조회 3,248 추천 30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는 여름 이적시장의 마지막 날에 다비드 데헤아의 레알 이적 사건과 함께 그에게로 온 맨유로의 이적 제안에 대해 토요일에 말했다. 그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인정했다.


코스타리카 골키퍼는 오늘 그라나다전 1-0 승리를 통해 다섯 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하면서 시즌 초 인상적인 출발을 만들었다.


다비드 데헤아 이적 사가가 그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물었을때, 그는 로스 블랑코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저는 이 클럽에 이적한 이후 한번도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고 항상 레알 마드리드에 머무르길 원했습니다. 또한 저는 어떠한 고통스러운 부상을 입지 않고 몇 년 동안 여기에 머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름 이적시장은)저에게 힘든 시기였습니다. 저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로 오직 퍼스트 팀에 머무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고 이 팀에 제 모든 것을 바칠 것 입니다. 저는 여기서 행복하고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곳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오랫동안 이 팀에 제 전부를 줄 것 입니다. 저는 항상 제 자신을 개선시키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편한 상황에 처했었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그 상황은 지금의 나를 위한 과거이고 저는 매우 중요한 현재 상황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바스는 또한 그가 코칭 스태프의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라파 베니테스 감독의 장기계획의 일부에 그가 있다면 노력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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