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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피케"난 레알 마드리드가 항상 패배하길 원한다"

J.Rodriguez.10 2015.09.10 21:18 조회 4,308 추천 5
Pique: "I'm very happy. I went to look for mushrooms yesterday, we collected three full baskets. It's raining today so there will be more."
난 매우 행복하다. 나는 어제 버섯을 찾으러 갔고, 우리는 세바구니를 꽉 채웠다. 오늘 비가 왔고, 더 있을거다.

Pique "I always want Real Madrid to lose, that will never change. I don't regret my celebration at all"
난 항상 레알 마드리드가 패배하길 원한다.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의 모든 셀레브레이션에 후회하지 않는다.

Pique "I have a fantastic relationship with the Real Madrid players. The atmosphere in the Spain dressing room is better than ever"
나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의 관계는 판타스틱하다. 스페인 드레싱룸은 그 어느때보다 더 좋다.

Pique: "I wore Buffon's shirt when Madrid played against Juventus in the Champions League semi-finals last season.
나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전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때 부폰의 셔츠를 입었다

Pique: "Before Atletico-Madrid last season, I told Iker I wanted them to concede four. And they did. Was great fun."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전에 나는 이케르에게 말했어. 나는 그들이 네 번의 양보를(아마 4골먹히길 원한다 이런 뜻인 듯 하네요) 하길 원한다고. 그리고 그들은 해냈어. 진짜 재밌더라 ㅋㅋ

Pique: "Being whistled at the Benabeu is a symphony to my ears. But only when I play with Barça, national team shouldn't suffer from this."
베르나베우의 야유소리는 내 귀엔 교향곡이다 하지만 내가 바르샤와 함께 한다고 국가대표팀은 이것으로 고통받아서는 안된다.

출처 - 트위터 Barcastuff

아스닷컴

+ 추가

Pique: "Referring to Ronaldo's idol Kevin Roldan during treble celebrations? Wasn't elegant, but you shouldn't always be serious either."
"우승 셀레브레이션에서 케빈롤단을 언급한것? 품격있진 않았어. 그러나 그런것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말아야만 한다." 

(저번 우승 셀레브레이센때 피케가 케빈 롤단한테 고맙다고 언급)

케빈 롤단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4:0 패배 이후 호날두 생일잔치에 축하해주러 온 가수



오역이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어서 약간 수정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관련 부분만 퍼왔습니다.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피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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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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