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성명서
Manchester United notes Real Madrid’s statement on the attempt to sign David De Gea and sell Navas to Manchester United. The club feels compelled to provide some clarification with the following fact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데 헤아 영입과 나바스 판매를 시도한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였고, 클럽(맨유)은 이에 대해 몇가지 사항들을 밝힐 필요를 느꼈다.
- Manchester United did not seek contact from Real Madrid for the sale of David. David is a key member of our squad and the club’s preference was not to sel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거래를 원하지 않았다. 데 헤아는 맨유의 핵심 멤버이기에, 클럽(맨유)은 그를 팔 의사가 없었다.
- No offer was received for David until yesterday.
어제까지만 해도, 데 헤아에 대한 어떠한 제의도 없었다.
- At lunchtime yesterday, Real Madrid made its first offer to buy David. A deal was agreed between the clubs, which included Navas being transferred to Old Trafford. The deals were dependent on each other.
어제 점심,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에 관한 첫 번째 제안을 했고, 케일로르 나바스가 맨유로 온다는 전제 하에, 딜은 합의 됬다. 거래는 두 클럽에 달린 것이었다.(선수들의 합의는 끝났다? 뭐 이런 뉘앙스일런지요.)
- In the last several hours of the process, with Navas at the Real Madrid training ground, Real Madrid were controlling the documentation processes of David, Navas and Real Madrid. Manchester United was in control only of the documentation of Manchester United.
딜이 진행되는 중에, 나바스는 마드리드에서 훈련장에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나바스, 데 헤아, 레알 마드리드에 필요한 서류를 처리하는 중이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필요한 서류들을 처리하는 중이었다.
- Manchester United sent transfer documents for both players to Real Madrid at 20:42 BST. David’s documentation was returned by Real Madrid to Manchester United without the signatory page at 22:32 BS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영국 시간으로 20시 42분에 두 선수(나바스,데 헤아)의 이적 서류를 레알 마드리드에게 전송했지만, 데 헤아의 문서가 서명 페이지를 포함하지 않은 채로 22시 32분에 반송되었다.
- At 22:40 BST, minutes before the deadline, major changes to the documentation came through to Manchester United which immediately put the deals at risk.
22시 40분, 데드라인 몇 분 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많은 변화가 생긴 문서가 도착했고, 이는 딜 성사를 위태롭게 만들었다.
- Only at 22:55 BST were the documents that are needed to cancel David’s contract received by Manchester United from Real Madrid.
22시 55분이 되서야, 레알 마드리드로 부터 데 헤아의 계약 해지(맨유와의)에 관한 서류를 받을 수 있었다.
- At this point Navas’ documentation was still not returned by Real Madrid.
이 시점에서, 여전히 나바스의 서류는 여전히 도착하지 않았었다.
- At 22:58 BST, the transfer agreement was sent back by Manchester United, uploaded onto TMS and accepted – all before the deadline.
22시 58분, 데드라인 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적 동의 서류를 전송하고, TMS에 등록을 마쳤다.
- It is our understanding that the deals couldn’t happen because:
맨유 입장에서 딜이 성사되지 않은 이유:
Real Madrid didn’t upload David’s documents onto TMS in time (Manchester United did)
레알 마드리드가 시간 내에 데헤아의 서류를 TMS에 등록하지 않았다. (맨유는 시간 내에 등록했다.)
Real Madrid didn’t upload David’s documents to the Spanish league in time, per reports it seems some 28 minutes after the deadline
레알 마드리드가 시간 내에 데 헤아에 대한 문서를 LFP에 등록하지 않았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마감시간에서 28분이 지난 후에 등록한 모양이다.
- The fact that Manchester United filed the papers on time was acknowledged by the Football Association, who offered to support that claim in any discussions with FIFA. The club offered this assistance, as well as its own timestamped documents to Real Madrid but they have chosen not to go down this rout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 시간에 서류를 제출한 사실은 잉글랜드 축협에서도 인정하고 있으며, FIFA의 조사가 있을 시에 근거를 제공해주겠다고 했다. 또한 구단(맨유)은 이러한 협조 및 타임스태프가 찍힌 서류 참고를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러한 방식을 따르지 않기로 했다.
Manchester United acts appropriately and efficiently in its transfer dealings. The club is delighted that its fan-favourite double Player of the Year, David de Gea, remains a Manchester United playe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적에 있어서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임한다. 클럽(맨유)은 2년 연속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다비드 데 헤아가 유나이티드 선수로 남게 되어 기쁘다.
새벽 사이에 번역된 글들 보고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아서, 번역기 돌리고 카페 찾아보면서 번역글을 어찌저찌 짜집어 맞추니 문장은 만들었네요.
번역이 이상하거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도 적절히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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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y 2015.09.02이건 또 무슨 소리여
쉽게 이해할수가 없네 비드를 처음 넣었던건가?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5.09.02@veny 성명서만 보면 처음 오퍼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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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par David Friedri 2015.09.02*이 공식입장이 사실이라면 레알마드리드의 잘못이 확실하네요. 향후 몇일간은 이 사실공방때문에 또 골치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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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 Morata 2015.09.02머리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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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균 2015.09.02차라리 정말로 잘못한게 맞다면, 그냥 처음부터 사과를 하고 넘어갔어야되는데, 변명을 하고 맨유 탓을 해버린 상황이기때문에 무조건적인 해명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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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2015.09.02피파 조사를 맨유가 건의했지만 레알이 거부한게 마음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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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5.09.02양 측의 주장이 판이하게 다른데 피파나 유에파가 중간에서 조사를 나와서 그 조사 결과가 나와야 어느 쪽이 맞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거 같네요. 어느 한 쪽의 말만 듣고 누가 맞았네 틀렸네 하는 건 위험해보입니다.
다만 맨유측에서 낸 성명서가 좀 더 자신감이 있달까? 피파 같은 이번일과 연관 없는 제 3의 단체에서 조사를 나오더라도 우리는 증거가 있고 조사에 응할 의지도 있다는 걸 명확하게 표현해서 이것 때문에라도 다른 사람들에겐 맨유 성명서가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올 수 있을 거라 보네요.. -
9m 2015.09.02일단 우리팀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장하는 서류발송 시간이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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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5.09.02코엔트랑 건도 제대로 처리 못한 주제에 적절하고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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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 2015.09.02우리가 아는 시간이랑 똑같습니다. 저기는 영국시간이라 스페인시간보다 1시간 빠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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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 2015.09.02그니까 결국 우리가 말하던게 맞아요. 영국 22시 58분(스페인 23시 58분)에 우리는 보냈음! 쟤네는 2분내에 일처리 해야하는지 아닌자는 알바아니고. 우리는 2분전이건 2초전이건 우리거 줬으니 레알잘못~ 아몰랑~
이런주장을 골자로 하는 글임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5.09.02*@그대향기 맨유측 주장은 마드리드가 11시 32분에 보낸 서류에는 데헤아의 문서가 포함되지 않았었고 40분에서야 제대로 된 서류를 보냈는데 55분에 데헤아와 거래를 취소한다는 서류를 다시 보낸 거라 이대로면 마드리드가 거래를 진행했다가 막판에 취소시킨 꼴입니다...; 게다가 나바스의 서류는 처음부터 도착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이 주장에 따르면 마드리드 측이 처음부터 거래를 할 의사가 없었다는 꼴이 된다는 얘기라고 보여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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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5.09.02*@그대향기 At 22:40 BST, minutes before the deadline, major changes to the documentation came through to Manchester United which immediately put the deals at risk.
22시 40분, 데드라인 몇 분 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많은 변화가 생긴 문서가 도착했고, 이는 딜 성사를 위태롭게 만듦.
- Only at 22:55 BST were the documents that are needed to cancel David’s contract received by Manchester United from Real Madrid.
22시 55분이 되서야, 레알 마드리드로 부터 데 헤아의 계약 취소(맨유와의) 서류를 받을 수 있었다.
- At this point Navas’ documentation was still not returned by Real Madrid.
이 시점에서, 여전히 나바스의 서류는 여전히 도착하지 않았었다
이부분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무조건 58분에 보냈다라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
San Iker 2015.09.02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 시간에 서류를 제출한 사실은 잉글랜드 축협에서도 인정하고 있으며, FIFA의 조사가 있을 시에 근거를 제공해주겠다고 함. 구단(맨유)은 이러한 협조 및 타임스태프가 찍힌 서류 참고를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러한 방식을 따르지 않기로 했다.
이 부분이 제일 걸리네요.. 이 부분에 대한 마드리드 측에 입장 표명은 다시 나와야만 합니다. 아니면 마드리드 측에서는 증거를 낼 자신이 없었다라는 결론 밖에 안 나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향기 2015.09.02@San Iker 애초에 얘네들 성명서는 레알측 성명서랑 팩트가 똑같은데요.. 영국 22시 58분이면 스페인 23시 58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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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5.09.02@그대향기 어떻게 똑같나요. 40분에 변화가 생겼다라는 문서가 도착했다라는 것과 데헤아에 대한 계약취소 문건이 55분에 도착해서 3분만에 발송해줬다는 건데요. 거기에 더해서 나바스 문건은 오지도 않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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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향기 2015.09.02@시균 나바스는 여유가 하루 더 있으니까요. 애초에 최초에 맨유가 보낸 시간이 오후 9시 40분입니다. 이런 계약서가 도장 하나 찍고 끝나는 그런 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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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시균 2015.09.02*@그대향기 - Only at 22:55 BST were the documents that are needed to cancel David’s contract received by Manchester United from Real Madrid.
22시 55분이 되서야, 레알 마드리드로 부터 데 헤아의 계약 취소(맨유와의) 서류를 받을 수 있었다.
-> 이게 안보이세요. 문건 자체가 맨유에서 55분에 도착을 했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확인하고 바로 3분만에 발송을 했다라는 것이구요.
데드라인 5분전에 받아서 3분만에 어떻게 해서든 보낸준 쪽이 잘못이라면, 5분전에 보내준쪽은 잘못이 없다는 건가요? 3분만에 다시 발송해준것 자체가 최선을 다했다라고 볼수가 있는 건데요.
레알마드리드가 맨유의 공식성명이 잘못되었으면, 그에 대해서 자신의 주장에 맞게끔 근거를 밝히면 되는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1984 2015.09.02@시균 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케일로르 나바스의 대리인과 최종 합의를 23시 53분에 마쳤으며, 해당 시간에 관련 계약 문건을 발송하였다.
->맨유 성명서에 따르면 이게 55분에 도착
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케일로르 나바스가 포함되지 않은 데 헤아 이적 관련 TMS 문서를 작성하여 00시 00분에 발송하였고, 레알 마드리드는 00시 02분에 문건을 수령하였다. 이후 TMS 절차를 통과하려 했으나 이적시장은 이미 마감되었다.
->맨유에서는 58분에 보냈다고 했는데 마드리드엔 다음 날 2분에 도착 이거 아닌가요?
국가간 문서 오고가는 시간 차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셀라데스 2015.09.02@시균 그건 맨유 성명서만 봤을 때 얘기고
우리 성명서에는 나바스 개인합의 자체가 53분에 종료예요.
양측이 다른 핀트에서 유리한 입장만 말하는데 맨유 얘기만 믿나요?
레매에서 맨유의 공신력이 이정도군요? 오호라.. -
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두부김치 2015.09.02@셀라데스 남은시간이 5분이나 7분은 크게 다른의미를 갖는 시간은 아닌것 같은데요? 맨유도 빅클럽인데 공식성명에 받은시간을 구라쳤을까요... 말만하면 맨유편든다고 하는군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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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셀라데스 2015.09.02@호날두부김치 이해를 못 하시나본데
지금 쟁점, 즉 두 클럽이 다른 말을 하고 있는 부분은
1)레알: 23:32분에 계약서 보냄. (양 선수 모두 사이닝 완료)
근데 걔네가 나바스와 합의 완료한게 53분.
보낸 게 58분. 받았을 때는 이미 00:00. 그래서 망함.
2) 맨유: 53분에 나바스 개인 합의 완료는 맞음.
근데 레알이 데헤아와의 계약 관련(맨유와 해지) 필요 서류
55분에 보냄. 그래서 우리도 급하게 58분에 완료.
우린 할 일 다 했음.
이겁니다.
한 마디로 이건 아직 해결이 안된, 소명이 안된 논점이에요.
근데 이걸 놓고 맨유 성명서에 의거해
\'레알이 잘못했다\' 고 믿는 레매가 이상하다고 한게
이상한건가요?
\'맨유편\'이건 뭐건 상관 없고 \'맨유팬\'이건 뭐건 역시 상관 없지만
눈팅 왔으면 논점 흐리지 말고 눈팅만 했으면 하네요. -
강민경 2015.09.02결론은 데려오지도 못하고 사가만 늘어났고 내년 여름에 데려와야 된다는 건데 또 1년을 허비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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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백곰 2015.09.02단순히 매뉴에서 우린 58븐에 보냈어 우리 할일은 다 항거야 이게 아니라 꽤나 자세하게 일련의 과정들을 짜임새있게 발표한거 같은데요? 뭐가 됐던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졌네요 선수들만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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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마드리드 2015.09.02이게 뭐야 - - 아나... 쪽은 다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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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2015.09.02하... 누구의 말이 맞는거야;; 결론은 페레스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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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셀라데스 2015.09.02@W&W 페레스가 누군지 알고 사퇴란 말이 나옵니까?
레매에서 보기 힘든 문구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Rrrrr7 2015.09.02*@셀라데스 보기힘든 문구까진 오바인데요? 뭘자꾸 몰아가는 늬앙스를 풍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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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남 벤제마 2015.09.02데헤아의 계약 취소 서류를 받았다니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양쪽이 주장하는 게 너무 다르네...아오 골 아프다 -
Move 2015.09.02다른거보다 어제 레알 성명서보다 더 디테일합니다..
아 진짜 페레즈 노망난듯 ㅋㅋ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Bepo 2015.09.02@Move 우리는 잘못없어 성명서가 더 디테일하다구요? 디테일 뜻이 변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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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5.09.02@Move 어제부터 레알에 안좋은 얘기만 골라하시는데 좀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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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셀라데스 2015.09.02@Move 어이없네요.
레매에서 페레즈 노망?
헐....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5.09.02@Move 이건 아닌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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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2015.09.02*맨유랑 나바스랑 합의가 늦어져서 전부 다 늦어진 것 같은데..
처음 아스에서도 그런 말 있었구요.
참고로 나바스 대리인이랑 맨유는 마드리드에서 합의했어요
- At 22:40 BST, minutes before the deadline, major changes to the documentation came through to Manchester United which immediately put the deals at risk.
22시 40분, 데드라인 몇 분 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많은 변화가 생긴 문서가 도착했고, 이는 딜 성사를 위태롭게 만들었다.
이 부분이 나바스-맨유 계약 부분 -
어나더마드리드 2015.09.02역시 그럼 맨유의 잘못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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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금수저 2015.09.02@어나더마드리드 2222 ㅋㅋㅋㅋㅋ 머이리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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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장 2015.09.02@어나더마드리드 적절한 한줄요약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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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5.09.02@어나더마드리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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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2015.09.02데헤아와 레알의계약 취소가 아니고 레알로부터 맨유와 데헤아의 계약취소인것 같은데요? 즉 나바스와 맨유의 협상이 완료(11:53)되자마자 레알은 맨유에 데헤아의 이적서:저 글의 계약 취소서를 보냈고,맨유가 받은게11:55,3분만에 보내줬으나,레알이 받은게00:02 레알입장에선 협회잘못도 아닌거라 항의해봐야 받아들여지지 않을걸 알기에 항소안하겠다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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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2015.09.02유나이티드 입장에서도 할만큼은 했던 거네요. 휴 결국 이적시장 막바지에 급하게 작업하면서 생긴 혼란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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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s 2015.09.02레알과 데헤아의 계약 \"취소\"가 아니라
맨유와 데헤와의 계약 \"해지\"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5.09.02@Reus 본문에 그렇게 나와있지 않습니까?
레알로 부터 맨유와 데헤아의 계약 취소에 필요한 서류를 받았다고.
\"취소\"라는 단어는 지적해주셔서 \"해지\"로 정정했습니다. -
Bepo 2015.09.02구린내 난다, 성명서에서 썩은내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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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pooky 2015.09.02\"우린 제 시간에 보냈거든?\" 맨유가 이렇게 자신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이건 페레스가 팬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할 일이라 생각해요. 그럴리 없겠지만요. -
Francisco Alarcon 2015.09.02중립인 유에파나 피파에서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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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날둥 2015.09.02*역시 더러운 맨유!어차피 맨유가 데헤아 보낼거였음 진작 보냈지 이적시장 마지막날 뻘짓할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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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2015.09.02역시 어떤 일,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양쪽의 입장 모두 판단하는게 옳은 일 같습니다. 양쪽의 입장이 이렇게도 명백히 다른데 한 쪽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죠. 설령 그 팀이 자신이 좋아하는 팀이라고 해도. 맨유 팬으로 몰아갈 발언이 아니라 이게 냉정하게 맞는거죠.
번역 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5.09.02@No.1 맞습니다. 양 쪽의 입장을 들어봐야하는 것 같아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의구심이 사라지지 않네요...
발로 짜집기한 내용이라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veny 2015.09.02이 내용이 맞다면 짜증이 나는건 처음부터 데리고 올 마음이 있었더라면 오퍼를 마지막날 점심에 넣느냐 말입니다 선수 멘탈은 안중에도 없고... 성사가 되건 안되건 간에 비지니스지만 도의적으로 너무 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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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5.09.02*@veny 성명서에서 나오 듯, 맨유가 \'데 헤아 안팔고 싶어\' 라는 강경한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니 막판에 다 되서야 오퍼를 넣을 수 있었던거에요.
구단 간의 공식 오퍼가 음식점 주문 마냥 내가 넣고 싶을때면 아무때나 넣는 건 줄 아십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셀라데스 2015.09.02@veny 네고가 진행 되려면
양측이 의사가 있어야죠.
비드가 없었던건
우리측 성명서에 나오는대로
애초에 협상 테이블에 앉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후에 지들이 팔아야될 구실이 생기니 \'들어보겠다 한게 마지막날\' 인거죠.
레알도 급한건 아닌 사안이니까요. -
카(ka)(ga)고 2015.09.02무능한 보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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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 2015.09.02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건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라 생각하네요. 양팀의 공식 성명서만 보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도 위험해보이구요. 그냥 이적시장 막판 무리한 딜을 성사시키려다 생긴 해프닝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시즌을 응원하는 게 나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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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5.09.02@BEBOP 저도 딱 이거라보네요.
막판에 무리한 딜을 무리하게 성사시키려다 이 사단이난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야신 2015.09.02@BEBOP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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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5.09.02@BEBOP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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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istian_O 2015.09.02@BEBOP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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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들 2015.09.02ㅋㅋㅋㅋㅋㅋ이러니 저러니 해도 걍 안온다는거.. 나바스가 잘해주길 바래야겠고 데헤아는 ㅜㅜ 폼안떨어지고 내년에 프리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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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2015.09.02데헤아 대한 공식제의가 업다가 마감날 첫번째 공식오퍼를했다 이부분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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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15.09.02그냥 양쪽 보드진들 수싸움에 데헤아나 나바스나 선수들만 상처받고 흔들릴까바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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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 Falkao 2015.09.02*아니 팔 의사가없었다는팀이 왜 멀쩡한선수를 2군에내리고 언론플레이를하고있는건데ㅡㅡ 팔겠다는거아니였던가? 정말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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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 2015.09.02서로의 입장이 다르니.. 피파 조사를 기대하고있었는데
우리가 조사거부를했으니... 이적은 무산되겠군요...
데헤야,나바스만 힘들어짐 ㅠ -
deadline-00:00 2015.09.02LFP에선 피파가 이적을 승인해주고 말고 할 권한이 없다는 입장에 가까워서 다방면의 관계를 중시하는 페레스의 태도를 감안하면, 굳이 실익 없는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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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rlos 2015.09.02개인적으로는 이번 행보에 매우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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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line-00:00 2015.09.0211:40에 도착한 \"중대한 변화\"를 담은 문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보낸 것은 아니라는 주장도 있네요. 나바스의 대리인의 요청에 의한 문항이 바뀐 부분이고 데 헤아에 대한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나바스 협상 문제로 딜이 지연된 건데, 시간 상으로 나바스 딜은 여유가 있었습니다. 물론 데 헤아와 나바스 딜의 독립적인 게 아닌 연계된 상황이니 맨유 입장에서는 동시에 진행/성사되어야 하는 사안이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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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15.09.02피파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라고 나온점이 좀 의구심이 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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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eadline-00:00 2015.09.02@포플 뉘앙스 차이기는 하지만 \"피파 조사에 대한 불응\"보다는 \"맨유의 피차 조사 요구 동참\"에 동의하지 않는다에 가깝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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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zd 2015.09.03오퍼 할거면 진작 하던지..괜히 맨유에게 끌려다니기만 했네요.
이번 이적시장은 대패인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9.Benzema 2015.09.03@qszd 맹들맹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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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DiStefano 2015.09.04@qszd 본문을 안 읽으셨거나 이해를 못하시는 분인 것 같네요.
그 쪽 성명서에서 밝혔 듯, 데헤아를 팔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이때까지 협상 자체를 허락 안하니 오퍼를 못 하는겁니다.
이해가 안되세요? 그러니 막판에나 오퍼를 넣을 수 있었던거지.
정말 누가 끌려다녔는지 모르시는지요.
당장 이번 시장에서 라모스한테 질질 끌려다니다 뒷통수 제대로 얻어터진 팀이 어느 팀인가 생각 좀 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