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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제가 보는 데헤아 사가

김자파 2015.09.01 12:04 조회 2,116
1. 데헤아는 놓친 듯.
   이적시장 닫히고 나서 받은 서류는 애들 장난도 아니고...
   맨유 측에서 일부러 엿을 먹이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선 크게 신경 안써요.
   1년 남은 키퍼에게 과도한 금액을 지를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2번입니다.


2. 나바스 아웃?
   데헤아를 보내면 믿을 키퍼가 없는 맨유로서 나바스를 보내라는 요청을 우리가 받아들인 모양이네요.
  이걸 묶어서 진행하지 않고, 각각 나누어 진행하여 지금의 촌극이 벌어졌네요.
  나바스는 우리 팀에 대한 애정이 많이 떨어졌을 겁니다.
  맨유가 주급도 2배로 주고, 닥주전 보장해준다는데 저같아도 맨유가 더 솔깃하죠.
  끝끝내 나바스에게 신임을 주지 않은 구단 관계자들에 대한 원망이 없을 순 없겠습니다.
  여튼 나바스가 맨유로 가버리는 상황이 걱정입니다.
 

3. 데헤아에게 지르기 위해 코렁탕, 이야라ㅇ렬 아웃에 대한 보강이 없습니다.
   나초는 나폴리 썰이 나오고... 마르셀루 대타로 누가 왼쪽 맡아주나요.
   불안합니다.


4. 괘씸한건 맨유, 멍청한건 레알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데헤아 가격을 높이 불렀던 맨유, 또 이에 응하면서 나바스 거래까지 터준 레알.

   정작 데헤아 딜은 서류가 늦어서 FAIL, 나바스는 맨유로 움직이는 듯..

   현재시간 2015 9 1일 오후 12, 코멘타리는 3천개를 바라보고 달리고 있습니다.

   허허, 이렇게 이적시장에서 끌려다니는 구단이 영 못미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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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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