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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아직은

태연 2015.09.01 11:19 조회 2,159 추천 4




아직은..


이라는 단어만 떠오르는 현 실정이네요.



여러분 일단 침착하세요.




아직까지 뭔가 오피셜이 난것도 아니고 가능성이라는 것도 0%가 아닌겁니다.


최악의 상황이라면 나바스마저 맨유로 떠나고 우리는 카시야 한명으로

겨울까지 가야 하는 사태를 우려하시는 것 같은데 ,

제가 보기엔 절대로 일처리가 그렇게 될리가 없습니다.




1.데헤아가 오고 , 나바스가 간다.

2.데헤아가 오지 않고, 나바스가 잔류한다.






분명히 두가지 중에 한가지로 이 일은 마무리 지어 질겁니다.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이 우리가 애초에 예상했던 결과지요.


허나 맨유가 1년남은 선수로 월드레코드 경신하녜 뭐녜 하면서

라모스 때부터 딜을 해야한다는 둥 시간질질끌고 지금까지 왔던거죠.


솔직한 심정으로 저런 심보로 구단 상대로 어떻게든 뜯어먹자 심정으로 달려드는

구단에게는 전혀 미안한 감정이 들지 않네요.

차라리 우리팀선수가 될지모르는, 아니면 여태까지 우리팀선수였던,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선수가 될 수 있는

데헤아, 나바스의 멘탈이 더욱 걱정되구요.




조사 결과는 아직 발표난게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페레스가 사퇴해야 된다느니 ,

우리팀 잘못이라느니 ,


좀 이른 판단입니다.


우리구단에서 일방적으로 잘못했을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분 전송 논란도 있고 , 아직까지 미지수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 ,


속단하지 맙시다.






아직 당황할만한 시간이 아닙니다.




일단 더 지켜보자구요.

우리는 아직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게 아닙니다.

모든상황이 종결 될때까지 지켜봅시다.


이래저래 난처한건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거일지도 몰라요.

기다려 봅시다 여러분.



저는 이 사건이 종결될때까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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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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