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셀타 비고::

전 코엔트랑 남겼으면 합니다.

K.Navas 2015.08.25 07:13 조회 1,690 추천 3
일단 코렁탕이 부상이 많죠. 엄청 많죠. 맨날 부상당하는 선수니깐요...
하지만 마르셀루가 부상당하면? 코엔트랑이 대체하겠죠. 
근데 코엔트랑이 팔리거나 코엔트랑도 부상당하면 나초, 아르비가 대신하겠죠.
주급이 아깝다. 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게 나아요.
못해서 파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대체자도 없는 상황에서 팔아버리면, 그것도 임대이적으로 당장 돈이 안들어오는 이적으로 판다면 코렁탕이 거의 맨날 부상당하는 것 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즉, 대체자 없는 상태에서 코엔트랑을 팔아버리면, 그냥 코엔트랑이 1년 내내 부상당한 상태랑 다를 게 없죠. 
주급이야.. 그 정도는 괜찮을 것 같고, 이르면 겨울이나 아니면 내년 쯤에 대체자 구하고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코엔트랑을 대체자 없이 팔고 마르셀루-나초(아르비) 체제론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르셀루가 부상 안당한다고 할 수도 없고, 코엔트랑이 부상당하는 게 꼭 필연적인 관계이지만은 않으니깐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블래터 , \" 난 정직하고 깨끗함. \" arrow_downward 코엔트랑 임대?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