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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피케 징계 줄어들 수도?

K.Navas 2015.08.22 13:06 조회 2,285 추천 1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가 주심에게 한 욕설로 4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반면 2012년, 마드리갈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비야레알이 1:1로 비긴 경기에서 페페는 호세 루이스 파라다스 로메로 주심에게 hijo de puta (F*** your Mother과 비슷한 뜻) 라는 욕설을 했다. 그러나, 페페는 2경기 출장 정지 처분만 받았다.
피케는 스페인 리가 규정에 따라 4~12경기 징계 중 가장 낮은 수위인 4경기 징계를 받았다. 
바르샤는 이러한 페페의 선례를 이용하여 항소할 계획이다.
링크
근데 라모스는 저번에 이렇게 했다가 4경기 징계를 받기도 했죠. 제 생각엔 아마 징계가 줄어드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타 사이트에 같은 기사가 올라와 있는데 허락을 받고 그 분이 가져가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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