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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구르퀴프 왕따사건

라라 2015.08.19 14:22 조회 7,828

전 이게 한때 루머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였네요..

좀 지나가긴 했지만..

사건 때문에 남아공 끝나고 이 사실이 축협에 알려지면서 대통령까지 출석해서 청문회 했다고 합니다..

구르퀴프가 보르도에서 펄펄 날던 시절 국가대표에서 아넬카와 트러블이 있었는데 앙리

툴랑랑을 제외한 나머지 프랑스 선수들은 모두 구르퀴프를 왕따시켰다고 하네요.

그 주동자는 아넬카, 에브라, 리베리라고 합니다.

앙리는 중립을 지켰고, 툴랑랑은 복싱선수 출신이라 선수들이 다가오지를 못했답니다.
팀 분열이 일어나고 프랑스는 월드컵 예선 탈락..
툴랑랑 이 이 사실을 직접 프랑스 축협에 알렸다네요.

한때 제2의 지단이다 뭐다 했었는데 안타깝네요..

2010년 얘기지만 다시 떠들썩 하게 얘기가 나와서 다시 보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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