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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이런 저런 소식들.

자유기고가 2015.08.13 09:32 조회 2,036 추천 1
1. 협상할땐 레알을 끌여들여야 제맛!
-볼프스부르크는 케빈 데 브라이너의 이적을 위해 맨시티와 협상을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케빈 데 브라이너를 레알, 바르샤, 맨시티 등이 관심있다고 볼프스부르크 감독이 인터뷰 했었습니다. (최신뉴스의 엘리엇님 글 참고)


2. 그토록 바라고 바랬던 그대가 오네요~
-진정한 9번을 몇년째 원하던 AS로마가 맨시티의 에딘 제코의 영입에 성공 하였습니다. (오피셜)


3. 라모스만 연장하냐? 우리도 한다
-AT 마드리드가 우루과이 수비수 디에고 고딘의 연장계약을 준비중입니다.


4. 이제는 임대 생활 지겨워
-바르셀로나에서 데뷔했으나, 큰 빛은 못보고 첼시로 이적. 하지만 임대생활을 더 오래한 로메우가, 사우스햄턴으로 완전 이적했습니다. 3년계약


5. 데 브라이너야 이적하면 안돼!!!
-이탈리아의 팔레르모가 볼프스부르크의 아론 훈트를 원합니다. 아론 훈트는 지난 시즌 엄청난 활약을 한 케빈 데 브라이너때문에 백업으로 주로 출전했습니다.


6. "돌"아올땐 쉽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복귀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올 여름에 이적시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토트넘과 웨스트햄같은 EPL팀과 링크되면서 부메랑을 부담스러워 하나요?

과연 팔카오와 반 페르시가 떠나면서 생긴 공백을 치차리토로 메울런지?


7. 우리도 돈 좀 풀까?
-선수 보강이 필요한 선더랜드가 토트넘의 무사 뎀벨레를 노립니다. 


8. 응응, 관심은 있어
-부상으로 가끔씩 골골대는 디에고 코스타와 부활을 장담못하는 팔카오를 가지고 있는 첼시의 무리뉴가 나폴리의 이과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9. 야, 왜 안와...!! 다들...
-스트라이커를 원하는 아스날의 벵거감독이 벤제마 대신에 PSG의 카바니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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