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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다비드 데 헤아의 이적상황

James Rodriguez.10 2015.08.11 13:03 조회 3,709 추천 17

시즌 종료 시점,5월 말

다비드 데 헤아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강하게 보도, 대부분 루머라고 했지만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원하는 것이 사실로 확인됨. 데 헤아는 팀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나 레알 갈거야" 라고 작별인사까지 했음. 맨유의 20만 파운드 재계약 제의 거절 레알 마드리드는 카시야스의 대체자로 데 헤아 낙점, 레알 마드리드와 데 헤아의 개인협상 시작, 데 헤아는 연봉 5.5~6M 6년계약으로 개인협상 완료, 데 헤아가 이적하려는 이유는 고향과 가족, 여자친구 때문인걸로 결론

6월 초중순

다비드 데 헤아가 이적료 30M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확정되었다면서 다음 주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의 영입발표가 있을거라면서 스페인 언론의 연쇄적인 보도, 그리고 맨유팬들의 레알과 데 헤아에 대한 반감 상승

6월 중순 말미

맨유 내부기자들이 우드워드한테 내부소스를 받으면서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 보도 스페인 언론의 설레발이라고 일제히 보도 결국 맞는걸로 확인. 맨유는 시종일관 이적료 35M 파운드를 원한다고 보도,

6월 말

라모스 재계약 불발 보도 시작, 카데나 코페에서 라모스와 페레스와의 사이는 틀어졌다면서 라모스가 떠나길 요구한다고 보도. 이 때까지만 해도 라모스와 레알은 재계약 금방 할 줄 알았고, 이렇게 길게 끌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레알 마드리드 팬들, 여기서 코페의 보도 레알 마드리드가 계속 데 헤아 영입을 요구하니 맨유의 우드워드가 "그럼 라모스는 얼마야?" 라고 이야기, 레알 마드리드와 라모스의 회담에서 라모스가 맨유로 보내달라고 이야기 라모스의 맨유 이적 가능성 상승,라모스는 프리시즌 전까지 이적을 원한다고 계속 보도,레알팬들의 짜증과 불안 증가, 이 회담에서 라모스와 레알 마드리드는 어떠한 언플도 하지 않기로 약속했음.

6월 말미 끝자락,7월 초

이제 맨유가 갑이라면서 라모스와 데 헤아를 엮기 시작, 라모스 없으면 데 헤아도 없다라는 식의 잉국 기자들의 설레발 보도가 시작(스페인에선 정작 조용) 그라함 헌터라는 뻥쟁이 기자가 라모스 에이전트인 르네 라모스 형에게 받은 소스로 라모스가 떠나길 원한다며 스카이스포츠에 나와서 그 이야기를 뿌렸고, 잉국의 유력 언론 매체에서 맨유가 라모스에게 28.6M 파운드를 제의했다고 일제히 보도. 하지만 정작 스페인 언론에선 조용했고 알고보니 르네 라모스가 재계약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소스 뿌린걸로 확인, 7월초 쯤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기자들은 라모스 원래 2억 유로인데 니네 불가능한거 아니까 1억유로로 깎아줄게 이 이적료 아니면 라모스 못삼 시전, 맨유가 이제는 데 헤아+현금으로 라모스 사려고 시도

7월 중순, 중순 말미

카시야스의 이적,레알 마드리드는 지속적으로 데 헤아 영입으로 맨유와 접촉, 데 헤아와 개인협상은 이미 완료되었고, 연봉은 아마 5.5~6M 6년계약을 했다고 그 전에 보도 했었음. 하지만 맨유측의 강경한 태도 이적료 따윈 필요없다. 라모스 내놔 시전, 프리시즌 투어를 떠난 레알 마드리드는 페레스와 라모스의 만남이 있을거라면서 여기서 라모스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스페인 언론의 보도, 이제는 데 헤아에 대한 보도는 사그라든 상태, 라모스 재계약 건으로 계속 언론에서 보도(잉국,스페인), 이 와중에 레알 마드리드 키코 카시야 영입, 데 헤아건은 이제 급한건 없다라고 함.

7월 말 ,8월초

페레스와 라모스의 중국에서의 만남은 절대적으로 성공, 페레스는 라모스의 잔류를 원했고, 라모스 또한 마찬가지 슬슬 라모스의 재계약과 잔류에 대한 보도가 증가, 스페인 언론에서 라모스는 2020년까지 재계약한다고 보도, 페레스는 나바스, 카시야로 1년 더 할 생각도 있다 라고 보도 데 헤아는 8월 내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완료되길 원하고 있는 상황, 라모스의 이적 가능성이 줄어드니 맨유에선 이제 데 헤아 데려가려면 무조건 35M 이상 월드레코드 내놔라 시전 레알 마드리드는 그 금액 지불할 생각 전혀 없음. 데 헤아는 프리시즌에서 태업아닌 태업을 경기장에서 보여줬음(막을 수 있는 볼도 못막는다 던가...뭐 그런)

현재까지

라모스의 재계약 발표는 이틀 뒤인 목요일 발표,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에 대한 마지막 오퍼를 이번주 안으로 넣을 예정 25M + 5M 보너스, 데 헤아는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 토트넘전에서도 명단 제외, 반 할은 8월까지 데 헤아를 쓸 생각이 없다고 보도,데 헤아는 지금 지난시즌의 데 헤아가 아니라면서 정신 못차렸다고 이야기,반 할은 데 헤아를 이번 여름 처분하길 원하지만 맨유 보드진은 팔 생각이 없고, 프리로 놔줄 생각 하고 있음. 하지만 반 할도 9월 1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이야기.맨유 측은 계속 단호박인 상태 데 헤아 이적은 이번 달까지 지켜봐야 하는걸로 사료됨. 데 헤아가 온다면 거의 이적시장 막바지 이거나 막판에 나바스는 떠날 걸로 예상, 안온다면 나바스 이번시즌 무조건 선발



휴.....현재 데 헤아 이적상황 간추려봤습니다.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 저는 데 헤아 이번 시즌에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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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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