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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응원을 하는데 마음 졸이네요 . . .

태연 2015.08.05 09:32 조회 2,836 추천 2


축게 이게 웬 움짤이야?



지난시즌부터 사실 아무리 기다려도 기다려도 문제점만 매번 뻥뻥터지고

저렇게 움짤처럼 계 - 속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무한으로 반복돼는 문제...



그게 바로 가레스 베일의 부진 아니겠습니까?


드디어.. 드디어...


베일이 득점을 성공했네요.

(프리시즌이잖아, 그런거 개나줘버려)



정말 매번 베일이 선발로 출장하는것 조차보는데도 마음이 조마조마 하네요.


' 잘해야 될텐데... '


솔직한 시점으로 지난 시즌의 활약은 맹활약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특히나 유벤투스랑 2차전은 정말 화를 참을 수 가 없는 정도의

활약 이었죠.



저도 지난 시즌 , 아니 영입 후부터 꾸준히 응원하다가

화통이 유벤투스 2차전에서 터져버렸었는데..

진짜 이제는 좀 잘해라 보다는

제발 욕이나 먹지 말아라 수준이 돼서 너무 걱정이네요.






베일 : " 나 골 넣었다. "



사실 득점 장면을 보면 , 뭐랄까..

물론 슈팅을 못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약간 행운성의 골처럼

보여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거기서 키퍼의 실수 + 바운딩 된 공이 들어갈 줄이야.


물론 그것이 베일의 의도하고 차서 넣은거라면


역시 월클?(베일 큰그림 설)




솔직한 심정으로 이제 비난하기도 지치고 힘드네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이젠 나가도 할말 없다로 굳혔었는데 ,

보아하니 감독도 바뀌고 , 루머겠지만 페레스 회장의 신임도 얻고 있는 터라

일단 나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호날두의 대체자다 차세대의 에이스다 등등 영입당시의 기대는 별개로

이러다가 K 로 시작하는 선수 처럼 될까봐 너무 걱정되네요.

절대로 그렇게 안돼길 바래야 겠지만요.



일단 이번시즌의 머리스타일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일단 지난시즌의 M자탈모 강조 하는 이상한 머리띠 머리보다는

마음에 듭니다.



이제 실력만 좀 받쳐 주면 될텐데..

물론 호날두야 엄청난 괴물급 활약을 이적이래로 꾸준히 해주고 있어서

그정도는 바라기 힘들겠지만

그 절반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번시즌 베일의 30골을 기원 해봅니다.






부진할때마다 봐주는 베일의 원더골 움짤(사진출처)






베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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