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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

남자는 박지성, 여자는?

자유기고가 2015.08.04 21:34 조회 2,740 추천 2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역대 최고캡틴이라고 꼽자면, 가장 많은 표를 받을지 모르는 박지성 선수.


그렇타면 여자는??


바로 "조스체라노" 조소현 선수!!!!




캐나다 여자 월드컵 16강 주역으로서, 이번 동아시아컵에서도 주장으로 뛰고 있습니다.





방금 끝난 일본과의 2차전에서 컷팅후에 드리블 후 멋진 슛팅으로 골!!! 남아공 월드컵에서 박지성선수가 그리스전에서 보여준 그것과 아주 흡사했습니다~~~





골을 넣은 후 세레모니로 부상으로 귀국한 심서연 선수의 유니폼을 들어올렸는데요??? 현재 여자 대표팀이 얼마나 끈끈한 팀웍을 보여주는지 알수 있는 장면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지소연을 주로 언급하지만, 조소현 선수가 든든히 미드필더를 장악해주기 때문에 현재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봅니다.


강인한 체력과 탁월한 몸싸움... 그리고 컷팅능력과 경기 조율능력... 어느하나 흠잡을데 없는 믿음직한 주장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국가대표팀이 역대급 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신-구의 조화가 너무 잘되어 있어요.... 물론 윤덕여 감독님의 지도력도 높게 평가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중국에 이어 일본까지 격파한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은 북한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경기도 승리해서 동아시아컵에서 우승하길 바랍니다... 설레발일지 모르지만 남녀동반우승으로 GOGO!!!!






PS 그리고 오늘 일본전에서 보여준 전가을 선수의 그림같은 프리킥!! 베컴 보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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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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