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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부인, “무리뉴가 망친 판, 남편이 다시 짜왔다”

Moon 2015.07.29 11:51 조회 4,120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라파엘 베니테스(55)의 부인이 주제 무리뉴 감독을 향해 뼈있는 농담을 했다.

베니테스의 부인인 몬세라트 세아라는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가 맡았던 팀을 내 남편이 맡은 경우가 이번(레알 마드리드)이 3번째다. 베니테스는 매번 무리뉴가 어질렀던 판을 다시 수정하고 짰다"고 '농담'섞인 어투로 밝혔다.

실제로 베니테스는 무리뉴가 지휘했던 인터 밀란, 첼시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까지 총 3번에 걸쳐 무리뉴의 후임자로 감독을 맡아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40154&redirect=false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군요...

어찌됐건 올시즌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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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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