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셀타 비고::

[ABC & Onda Cero] 라모스, 9m에 5년 계약 합의하나

원더보이 2015.07.28 20:46 조회 2,015 추천 1

세르히오 라모스와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중국에서 재계약 협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ABC에 따르면 양측이 5년 계약(2020), 9m으로 합의에 도달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플로렌티노 회장과 직접 만나게 되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중국에서 둘은 이 상황을 타개해 나가는 데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연봉에 관해서 입장차가 있었으나, 직접 만나 이야기한 것이 재계약 협상에 중요한 키가 되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처음 5년 계약, 7m을 제시했고 라모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시했던 10m을 원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구단이 너무 지고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라모스도 적당히 양보하면서 구단이 처음 라모스에게 제시했던 금액보다 높기 때문에 9m 정도면 적절한 합의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온다 세로에서도 재계약에 관한 기사를 냈는데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는 것에 둘 다 동의했고, 남은 문제는 라모스의 요구조건을 구단이 그대로 맞춰줄지, 아니면 라모스가 조금 양보해 새로운 조건에 동의하게 될 지라고 합니다. 온다 세로는 어제자 기사이기 때문에 오늘자 기사인 ABC에서 이야기한 9m에 합의 볼 확률도 높아 보이네요.


온다 세로 기사를 언급한 건 온다 세로에서 데 헤아 사가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페레스 회장은 데 헤아를 이번 여름에 데려오길 원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온다 세로 쪽에서는 이번 여름에 데 헤아가 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데 헤아딜은 중국 투어를 마치면 재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라모스 잔류..레알, 안도의 한숨 arrow_downward SBS 스포츠에서 UEFA 챔스 중계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