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가봉에서 논란<?> + 추가소식
http://screamer.deadspin.com/lionel-messis-pr-trip-to-africa-did-not-go-well-1719536313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을 치룰 가봉에 방문하여, 경기장 기념석을 놓는 등, 공식일정을 소화한 리오넬 메시에 대해서 가봉의 한 정당이 거센 비난을 하였습니다.
반팔에 반바지 차림의 메시는 공식행사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과 태도로 논란을 잃을켰는데요? 바르샤의 월드투어 전에 갑자기 생긴 행사에 메시도 어리둥절, 가봉에서도 메시의 태도에 어리둥절이었던거 같네요.
그래도 대통령과 함께하는 자리인데......... 예를 좀만 갖췄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명색이 축구1인자인데요...
가봉 정당인 UPG라는 곳에선 성명을 내고 “메시는 마치 동물원에 가는 차림으로 온거 같다. 그는 면도도 하지 않은 지저분한 얼굴로 와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 마치 땅콩을 던져줄 것처럼..메시 같은 억만장자가 대통령을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지 않고 행동했다. 가봉은 동물원이 아니다”
이런 내용이라네요...................................
영상을 보면 가봉분들의 표정 어쩔;;;;;;;;;;
이런것을 보면, 우리팀 선수들도 조심했으면 합니다.
우리팀 선수들도 항상 언론의 초점대상이니 조심해서 나쁠껀 없죠. 구설수는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추가적으로 알게된 소식인데요?
이행사는 바르샤시절 동료였던 , 에투가 초청한 것이고 , 에투가 마중을 나갈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가봉대통령이 온다는 것을 메시측이 몰랐다네요.
비행기에 내리기전엔 대통령이 왔다는 것을 알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복장에 대해선 준비를 미처 못했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일종의 해프닝일수도 있겠습니다; 본문에 나온 UPG라는 정당은 야당이랍니다. 대통령을 까기<?>위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해프닝이건 뭐건.. 조심해서 안좋을건 없으니.. 항상 우리 선수들 조심해주세요..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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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7.23자 이제 어떻게 정당화 할까요 옆동네 신도 분들?
기대됩니다. -
A.DiStefano 2015.07.23우리 선수들은 저러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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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호베 2015.07.23뭐... 우리도 이거에 대해 비방을 하고 조롱을 한다면 옆동네 애들이랑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옆동네가 우리 선수들 보고 인성 쓰레기라고 할 처지는 아니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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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들 2015.07.23엄청까이고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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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 Benitez 2015.07.23가봉은 동물원이 아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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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15.07.23나라마다 문화적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현지 분위기가 저럴 정도면 메시가 실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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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Am 2015.07.23저거는 솔직히 쉴드불가
옷차림이 뭐가 중요하냐고 말하는 분 있으면 그건 솔직히 노개념
한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는 자리인데 태도 자체가 잘못된 거임 저거는 나라의 관습 그런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예의임 -
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Go Am 님 말씀대로라면 저는 노개념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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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5.07.23저는 양쪽다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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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아 2015.07.23갑자기 생긴 행사라면 어쩔 수 없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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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케일러나바스 2015.07.23@대게아 복장은 그래도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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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Madrid 2015.07.23전혀 문제없어보이는데...그냥 유명인이여서 겪는 단순 구설수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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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리ⓡ 2015.07.23*@OleMadrid 우리가 볼땐 문제가 없어보여도 당사자인 가봉측에서 논란이 될 정도면 문제가 되는거죠. 메시측(메시 매니저 등)에서 더 신경썼어야하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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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오리ⓡ 갑작스럽게 참석한 행사여서 준비를 못할수도 있는 부분이죠. 했으면 논란 만들지 않고 좋았겠지만(사실 공적인 자리이던 사적인 자리이던 옷차림으로 인해서 문제가 된다는것조차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이구요...) 가봉측에서 논란인 된부분에 문제의식을 느낀다면 갑자기 행사에 참여한 메시측도 이해를 해야한다는거죠. 양쪽입장에서 본다면 단순 입장 차이지 굳이 누구의 잘잘못을 가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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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블랑코스 2015.07.23*공적인 자린데 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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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백곰 2015.07.23저는 솔직히 전후사정을 잘 몰라서 판단을 내리기가 좀 그렇네요. 하지만 복장에 관한것이라면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면티에 청바지를 입더라도 국가원수앞에서 예의를 지켰다면 그닥 큰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 개념없다는 소리는 삽십평생 면전에 대고 들어본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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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날두 2015.07.23@내사랑백곰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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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5.07.23일단 행사 주최측이 불만이라는데 제3자가 왈가왈부할 건덕지가 없죠. 그냥 메시 측이 준비가 미흡했고, 가봉 쪽에 사과를 하던 무시하고 욕을 먹던 알아서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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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부김치 2015.07.23대통령 만나는 자리에 복장저렇게하고 저 차림새로 가도된다?? 그게 개념이 없지 않다는 윗분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네요 ㅋㅋ 오바마를 만나는자리였어도 저랬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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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호날두부김치 오바마건 가봉 대통령이건 반기문사무총장이건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하네요. 님이 생각하시는 올바른 차림새는 무엇인가요?? 어떤 사람들은 검정정장에 포멀한 넥타이가 올바른 차림새라고 생각할수도있을텐데 저 영상에 보시면 가봉 대통령은 베이지색 자켓에 하늘색 셔츠를 입었군요 타이 없이요...이렇듯 올바른 옷차림에 대한 개인의 생각은 다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옷을어떻게 입고 문신을 하고 안하고 피어싱을 하고 안하고 이런문제들은 개인의 표현방법중 하나입니다. 개념 운운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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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하비 2015.07.23@OleMadrid 올바른 복장에 대한 기준은 개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른게 아닙니다. 행사의 목적이나 만나는 자리의 무게감이나 장소에 맞는 옷차림에서 그 사람의 태도나 예의 마음가짐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신경써야 맞는 겁니다. 회사나 학교 교복처럼 복장 규정이 있는 장소에는 당연히 고려해야하고, 복장 규정이없는 소개팅 자리나 결혼식 같은 자리에서 역시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예의를 보여줘야하죠. 소개팅 장소에서의 반팔 반바지도 기분이 나쁜데 하물며 일국의 대통령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더 문제가 되겠죠. 괜히 말이 나오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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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하비 하비님 생각에 절대적으로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개개인의 생각에 다른게 아니라고 확정짓는것엔 동의할수가 없네요. 저는 소개팅자리에 결혼식자리에 반바지 입고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개개인에 따라 생각이 다를수 있다고 말씀드린거구요. 대통령을 만나는 자리에 정장을 입고 갔다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예의와 개념을 따지는것은 적절치 않다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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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포 2015.07.23*@OleMadrid 개인의 성향과 자유의지가 피력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의상이죠. 말씀하신 것처럼 OleMadrid님은 자유로운 가치관을 가지셨기에 결혼식과 소개팅자리에 반바지가 뭐가 어떻겠냐 생각하시겠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통상적인 격식의 개념에서 보자는 뜻입니다. OleMadrid님과 같은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면 메시의 행동이 잘못된게 아니고, 비난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허나 수많은 언론과 많은 눈이 보는 자리입니다. 세계 최고 선수라 평가받는 메시의 보여지는 영상 속 모습에서 한 나라를, 그 나라의 원수를, 그 나라의 국민과 타국의 많은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그렇게 보이지 않기에 논란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저것은 예의로 해석이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죠. 무리없이 개념이 없다라고 말해도 상관없다 봅니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OleMadrid님이 절 만나러 멀리서 오셨고, 환영하는 입장에서 제가 반팔, 반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OleMadrid님을 대한다면 기분은 당연히 나쁘시겠죠? 개인의 성향과 사회 속의 통상적인 격식은 별개로 구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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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베포 2015.07.23@OleMadrid 한가지 더 덧붙여, 호날두 메시처럼 행동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고 이슈가 되는 공인들은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격식쯤이야..\' 생각하면, 그들이 갖는 파급력만큼 비난의 강도가 달라지죠. 높은 위치에 있을 수록 좀 더 많은 사람들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합니다. 극단적으로 메시를 싫어하는 사람이 저 영상을 본다면 스타병걸린 일개축구선수라고 평가해도 무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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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베포 네 긴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포님과 저의 차이는 이문제를 어떤방식으로 바라보느냐에서 오는 차이인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사회통상적 개념에서 바라본다면 문제가있는것이구요. 그시각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 지난 시즌 호날두에게 쏟아지는 화살이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팬이어서 저는 호날두나 메시가 경기장 안에서의 잘못이나 탈세같은 문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밖의 사생활문제라던지 이번 복장태도문제에서는 호날두 메시이기 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는게 불쌍하다라는 생각이듭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호날두 메시같은 선수들이 존중하고 배려하는 도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그저 일개 축구선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들은 그냥 축구잘하는 사람에 불과하죠. 우리 그들을 보면서 즐기면 그만이구요. 물론 다르게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요...이러한 사고방식에서 오는 차이점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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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OleMadrid 쓰다보니 두서없는 글이 되버렸네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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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두부김치 2015.07.23*@OleMadrid 공과사 공식과 비공식을 구분할줄 아셨으면 좋겠네요. 공식적인 행사장에서의 옷차림, 매너, 예의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유치원때 배우는 것일텐데요. 일종의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것을 개개인마다 다르다는것은 어느나라에서 가르치던가요? 책을 뒤져봐도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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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호날두부김치 하하 제가 유치원때 배운 교육을 운운하실정도라니. 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이 어떤내용인지는 잘알겠습니다만. 댓글이 이전댓글부터 도가지나친 감이 있네요. 다른 의견을 존중하진 못하고 터무니없고 유치원때 뭐 배웠냐는 식은 굉장히 불쾌하네요. 상대방에게 존중하면서 말해야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부분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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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럴줄알았어 2015.07.23@OleMadrid 복장, 옷차림, 매너 이런건 어릴적부터 알게모르게 어른들한테 배우는거 맞습니다. 개개인의 따라 올바른차림에 대한 기준이 다른게 아닙니다. 결혼식장에 정장이 아닌 반바지 입고 가는것도 표현의 자유중에 하나라고 말할수있지만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남의 시선의 신경을 써서 복장을 갖춰입는게 개인에겐 답답할수도 있어도 어딜가나 암묵적인 격식이 있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앞세워 다른사람들의 불쾌함을 나타낼거라면 차라리 격식을 차리는게 맞지 않나요? 예를들어 사법고시를 보는 사람들이 1,2,차 시험을 붙고 3차면접에 아무도 시키지않았는데 모두 검은색 정장을 입고 온다고 합니다. 마드리드님은 그 면접시험에 반바지 차림으로 가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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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이럴줄알았어 너무 극단적인 질문 같네요. 아무리 기본적인 옷차림에 대한 생각이 자유로운 사람이라도 그런자리에 반바지를 입고가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제가 제 옷차림에 대해서 해명을 해아하는 상황이되버린것 같네요. 저도 장례식 면접 그리고 회사에서 일을 할때 어떠한 옷을 입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고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순간에도 그러한 정장을 입고 일을 하고 있네요. 올해부터 결혼식이 유난히 많아졌네요 회사동료라던지 친구들 결혼식에 가보면 반바지를 입고 오는 분들도 많이 봤구요. 제가 생각하는 표현의 자유중 정상적인 범주라는건 이러한 경우입니다. 충분히 가벼워질수 있는자리가 결혼자리이고 소개팅자리입니다. 굳이 격식을 따지지 않아도 되는 자리, 메시의 이번 해프닝도 그렇구요 모르는 상태에서 벽돌한번들고 대통령이랑 악수하는 기공식 같은데서 정장을 입고 갔다면 참 좋았겠지만 입지 않았다고 해서 굳이 욕을 먹지 않아도 된다라는 부분이라 생각하는거구요. 이럴줄알았어님과 제가 생각하는 격식을 차려야 하는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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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럴줄알았어 2015.07.23@OleMadrid 마드리드님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마드리드님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었나봅니다. 저도 마드리드님의 생각과 어느정도 일치하며 멀티미디어 게시판에 가서 영상을 보니 메시의 행동에 대해 잘못한점을 못 느꼈을뿐더러 확실히 사진과 달리 영상으로 보니 메시의 복장에서도 문제점을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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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이럴줄알았어 네 댓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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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사랑백곰 2015.07.23@호날두부김치 물론 깨끗하게 정장을 입고 갔으면 더할나위 훌륭했겠지만 그렇다고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만.....메시가 개념없지않다는말은 한적도 없는데요. 터무니없다는 말도 어디다대고 쓰시는 말씀인지? 상당히 불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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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Ozil 2015.07.23복장이 아니라 태도문제아닌가요 유교사상 아닌 남미, 유럽이라해도 주머니에 손넣는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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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leMadrid 2015.07.23*@MesutOzil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145/read?bbsId=G005&articleId=17130744&itemId=46
볼수 있는일이죠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이해가 안가는 일이지만 제가 살다보니 메시 쉴드를 치고있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사랑백곰 2015.07.23@OleMadrid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여기서 왜 같이 메시쉴드치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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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2015.07.23옷은 그 사람의 얼굴이자 날개라는 말이 있듯
솔직히 한 국가의 수장을 만나는 자리인데 저런 차림으로 가는 건 아니라고 보네요. -
베포 2015.07.23기본적으로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한 나라의 원수를 만나는 자리라면 최소한의 격식을 차려야죠. 최소한의 격식이 의상인 것이고 행실의 대한 예의는 별개인 것이죠. 이것이 문화의 차이고, 성향의 차이 일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격식은 의상으로 갖추지 않습니까? 공인이건, 비공인이건 흰티의 면바지가 정상적인 격식의 범주엔 없다는건 사실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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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공대외질 2015.07.23@베포 22222222 의복•복장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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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2015.07.23호날두가 저랬다면 온갖 인성드립은 다나오고 짤방으로 여기저기 퍼나를 사람들이 많을텐데 역시 축구의 신이라 그런지 그냥 어물쩍 넘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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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날둥 2015.07.23공식적인 한나라의 수장을 만나는 자린데 저런 옷차림은 무시하는 느낌을 줄 듯 합니다 우리 나라와서 저래도 비난받았을꺼라 생각합니다 가끔 옷은 그 사람의 예의에 대한 잣대가 되기도 하죠...저건 메시가 확실히 잘못했고 비난 받을 행동이라고 봅니다 갑자기 생긴 행사라고 해도 옷 한벌 구할 능력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면도도 몇분인데 그렇게할 성의가 없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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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공대외질 2015.07.23@패션왕날둥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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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롱도르 2015.07.23이런거는 뭐 개인적으론 별 상관없다고 보는데...
탈세건이으로나 탈탈 털려서 감방가길 바랍니다 -
Martin Ødegaard 2015.07.23단순 복장문제라면 이해할수 있는데, 주머니에 손넣고 뒷짐쥐고 동물원 놀러온듯한 태도를 보였다는건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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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외질 2015.07.23조금 극단적이지만 국가원수를 만나는 자리에 반팔 반바지는 장례식장 갈 때 가슴파인 옷에 미니스커트 입고 가는거랑 다를바가 없다고 보기에 복장으로 욕먹을만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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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5.07.23----추가적으로 알게된 소식인데요?
이행사는 바르샤시절 동료였던 , 에투가 초청한 것이고 , 에투가 마중을 나갈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가봉대통령이 온다는 것을 메시측이 몰랐다네요.
비행기에 내리기전 대통령이 왔다는 것을 알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준비를 미처 못했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일종의 해프닝일수도 있겠네요. 본문에 나온 UPG라는 정당은 야당이랍니다. 대통령을 까기<?>위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해프닝이건 뭐건.. 조심해서 안좋을건 없으니.. 항상 우리 선수들 조심해주세요.. -
이름없음 2015.07.23뭐 별일 아니였네요 메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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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베일 2015.07.23신은 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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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CR7 2015.07.23가봉측이 먼저 문제였던걸로 드러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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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2015.07.23별거 아닌듯 이런거로 깔 필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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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 2015.07.23역시 축구의 신 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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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재 2015.07.23대통령끼리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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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015.07.23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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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7.23몰랐다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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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고르고르골 2015.07.23@Cristian_O 2222...
그치만 네이버에선 실컷 까이는중 ! -
subdirectory_arrow_right 램지갓 2015.07.24@고르고르골 거기는 뭐 건수만 잡히면 실컷 까대는곳이기때문에... 호날두든 메시든 누구든 예외가 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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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갓 2015.07.24아이고 우리 메느님 또 한건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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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7.24몰랐다면 할 수 없는거 아닐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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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5.07.24여기가 메시 안티사이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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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갓 2015.07.24몰랐다면 별 문제 안되ㅡ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