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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가봉에서 논란<?> + 추가소식

자유기고가 2015.07.23 09:43 조회 3,833
http://screamer.deadspin.com/lionel-messis-pr-trip-to-africa-did-not-go-well-1719536313


2017년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을 치룰 가봉에 방문하여, 경기장 기념석을 놓는 등, 공식일정을 소화한 리오넬 메시에 대해서 가봉의 한 정당이 거센 비난을 하였습니다.

반팔에 반바지 차림의 메시는 공식행사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과 태도로 논란을 잃을켰는데요? 바르샤의 월드투어 전에 갑자기 생긴 행사에 메시도 어리둥절, 가봉에서도 메시의 태도에 어리둥절이었던거 같네요.

그래도 대통령과 함께하는 자리인데......... 예를 좀만 갖췄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명색이 축구1인자인데요...

가봉 정당인 UPG라는 곳에선 성명을 내고 “메시는 마치 동물원에 가는 차림으로 온거 같다. 그는 면도도 하지 않은 지저분한 얼굴로 와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 마치 땅콩을 던져줄 것처럼..메시 같은 억만장자가 대통령을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지 않고 행동했다. 가봉은 동물원이 아니다”

이런 내용이라네요...................................




영상을 보면 가봉분들의 표정 어쩔;;;;;;;;;;


이런것을 보면, 우리팀 선수들도 조심했으면 합니다. 


우리팀 선수들도 항상 언론의 초점대상이니 조심해서 나쁠껀 없죠. 구설수는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추가적으로 알게된 소식인데요?

이행사는 바르샤시절 동료였던 , 에투가 초청한 것이고 , 에투가 마중을 나갈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가봉대통령이 온다는 것을 메시측이 몰랐다네요. 

비행기에 내리기전엔 대통령이 왔다는 것을 알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복장에 대해선 준비를 미처 못했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일종의 해프닝일수도 있겠습니다; 본문에 나온 UPG라는 정당은 야당이랍니다. 대통령을 까기<?>위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해프닝이건 뭐건.. 조심해서 안좋을건 없으니.. 항상 우리 선수들 조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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