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뇰, 안드레스 영입실패
그냥 다른 팀 이야기나 좀 하렵니다.
에스파뇰은 키코 카시야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날 것임을 사실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새로운 골키퍼를 물색 중이었고 그때 눈에 띈 것이
오사수나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후 FC 포르투로 이적했었던 안드레스 페르난데스였습니다. 포르투에선 주전 경쟁에 실패했고 새로운 팀을 찾고 있었죠.
그래서 에스파뇰이 영입 협상을 했으나 실패, 그라나다로 1년 임대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에스파뇰은 그래서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는데 말라가 소속의 메모 오초아가 유력 후보라네요.
지난 시즌 야심차게 이적했으나 카메니에게 밀리면서 벤치 워머 생활만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에스파뇰에는 멕시코 대표팀 동료 엑토르 모레노도 있네요.
어쨌든 소소한 카시야스 나비효과... 어느 곳에선 카시야, 나바스, 데 헤아, 로메로 등등 난리가 났지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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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의 호우주의보 2015.07.18골키퍼들 이동이 많이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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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러나바스 2015.07.18오초아도 벤치 워머... 월드컵 골리들의 다음 시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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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5.07.18오초아 이적한다면 주전골리가 되겠네
오초아도 제대로 경기좀 나와라 -
Raul 2015.07.20오초아 얘는 월드컵 떄 날라다니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