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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부모님 "포르투는 이케르에게 세군다 B 같은 팀, 바르샤처럼 존중 받았어야.."

안주와산사춘 2015.07.12 16:38 조회 4,356 추천 3
El Oporto es de Segunda B para Iker, se merece un equipo como el Barça
카시야스의 부모님은 '엘 문도'와 인터뷰를 통해 최근 팀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케르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로렌소 산츠와 칼데론과는 사이가 매우 좋았다. 하지만 페레즈와는 그러지 않았지. 회장은 한번도 이케르를 사랑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이케르가 키가 작기 때문이야. 이케르는 자기가 이야기 하지 않았던 것들(루머)를 견뎌야 했고 정신적인 압박도 견뎌야 했지. 다른선수들과는 다르게 말이야. 그는 지난 5년간 비난받았고 이건 정말 불공평해"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이케르가 떠나게 한 것은 정말 큰 잘못이야. 그들의 관계는 정말 좋지 않았어" 라고 어머니인 Maria del Carmen Fernandez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 그의 아버지 또한 회장을 비난하였습니다.

"여러 탑 팀들이 아들에게 많은 제안을 했지.  하지만 페레즈는 그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았어. 그는 이케르가 모라타처럼 되지 않길 바랬지. 그들은 이케르가 성공하는 걸 원하지 않은거야"

"이러한 더러운 캠페인을 2010년 부터 플로렌티노는 저널과 미디어를 통해 주도해왔어.
그의 아버지인 José Luis Casillas 는 더욱이
"플로렌티노는 ACS의 훌륭한 회장은 될 수 있겠지만 레알마드리드 회장으로는...."

이케르의 새로운 팀에 대해서는 부모님들은 이케르에게 좋은 곳이 될 거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포르투는 이케르에게 세군다B에 있는 팀과 같지만 바르셀로나와 같이 이케르를 매우 존중해주고 있어. 난 이케르가 로마에 집을 찾고 있을 때 그에게 전화를 해서 '너 지금 뭐하고 있니? 거길 가면 안돼'라고 이야기 했지. 이 세계 챔피언은 포르투에서 커리어를 마감하지 않을거야. 난 그가 원하는 곳에서 커리어를 마감하길 원해. 그게 만일 바르셀로나라도 말이야. 왜냐하면 바르셀로나는 신사거든"
라고 이케르의 어머니는 말하였습니다.

"난 내 아들이 말년에 세계챔피언이었던 Andreas Brehme 처럼 화장실을 청소하거나   Víctor Bahía 처럼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이케르의 아버지가 말하였습니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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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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