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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스토어, 골키퍼 유니폼 네이밍이 없어.

안주와산사춘 2015.07.12 03:42 조회 3,899 추천 1
Real Madrid store drops keepers' shirts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위치한 레알 마드리드 스토어에 골키퍼 유니폼이 입고 되었습니다.
그리고1번인 이케르 카시야스. 13번인 케일러 나바스, 25번인 페르난도 파체코의 이름이 새겨져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레알마드리드의 골키퍼들의 위치가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1년전과 상당히 다른데, 당시에는 카시야스,케일러 나바스, 디에고 로페즈의 유니폼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골키퍼 유니폼을 네이밍 없이 전시만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프린팅과 네이밍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해야 됩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측의 결정은 상당히 의문스러운데, 레알마드리드는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된 카시야스의 등번호와 네이밍 뿐만 아니라 나머지 두 골키퍼까지 프린팅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케일러 나바스는 계약이 아직 남아있고 아카데미 출신으로 자신의 유니폼 판매의 권리를 이제야 얻게된 파체코의 이름이 없는것도 의문스럽습니다.

카시야스의 이름이 적혀있는 셔츠가 없자 300명 가까운 팬들은 자신들의 유니폼에 주장의 이름을 프린팅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있습니다.

여담으로 1번은 데헤아, 25번은 파체코가 될게 유력한데 13번은 나바스가 될지 키코 카시야가 될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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