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스토어, 골키퍼 유니폼 네이밍이 없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위치한 레알 마드리드 스토어에 골키퍼 유니폼이 입고 되었습니다.
그리고1번인 이케르 카시야스. 13번인 케일러 나바스, 25번인 페르난도 파체코의 이름이 새겨져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레알마드리드의 골키퍼들의 위치가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1년전과 상당히 다른데, 당시에는 카시야스,케일러 나바스, 디에고 로페즈의 유니폼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골키퍼 유니폼을 네이밍 없이 전시만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프린팅과 네이밍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해야 됩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측의 결정은 상당히 의문스러운데, 레알마드리드는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된 카시야스의 등번호와 네이밍 뿐만 아니라 나머지 두 골키퍼까지 프린팅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케일러 나바스는 계약이 아직 남아있고 아카데미 출신으로 자신의 유니폼 판매의 권리를 이제야 얻게된 파체코의 이름이 없는것도 의문스럽습니다.
카시야스의 이름이 적혀있는 셔츠가 없자 300명 가까운 팬들은 자신들의 유니폼에 주장의 이름을 프린팅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있습니다.
여담으로 1번은 데헤아, 25번은 파체코가 될게 유력한데 13번은 나바스가 될지 키코 카시야가 될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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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Gandy 2015.07.12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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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2015.07.12데 헤아 파는 날이 빨리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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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러나바스 2015.07.12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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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램지갓 2015.07.12@케일러나바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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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린 2015.07.12데헤아가 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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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7.12데헤아 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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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롱도르 2015.07.12데헤아가 오는게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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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2015.07.12데헤아가 못왔을때 번호가 이리저리 이동할수있어서 그런것이려나여
뭐 나바스가 1년간 1번으로 간다든가 -
태연 2015.07.13나바스는 있어도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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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7.13데헤아가 어서 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