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반할-데헤아 맨체스터에서 만나다.

안주와산사춘 2015.07.06 22:52 조회 2,653
Van Gaal - De Gea face-off in Manchester
데헤아는 오늘인 월요일 캐링턴에 위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훈련장에서 반할을 만나 이적하길 원한다고 강력히 얘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골키퍼와 감독은 찜통같은 여름의 이적시장이 끝나고서야 재결합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지만 데 헤아는는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고 그건 의심할 여지도 없고 분명히 레알마드리드로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의 미래는 지금 가든 나중에 가든 어쨋든 마드리드에 있습니다.

데헤아는 감독과 자신의 이러한 대립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고 있으며 그는 팀들간 협상이 재개되어 최대한 빨리 협상이 마무리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반할은 자신의 팀 골키퍼가 이동하는것을 듣는것에 대해 매우 화가나 있지만 이러한 말들은 귀머거리인 데헤아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고 있습니다.

감독은 자신의 주전 골키퍼가 이동하는것을 원치 않지만 계약기간이 고작 1년 남은 스페인 국가대표 골키퍼가 되고 싶어하는 그를 막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맨유는 이 감독의 뜻에 따라 데 헤아에게 2주전 재계약을 제의했으나 그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 스페인 선수의 뜻은 확고하고 그가 바라는 것은 팀에 어느정도 돈을 남겨주고 떠나는 것입니다.

데 헤아는 자신이 재계약 제의를 거절한 것의 의미를 팀이 이해하고 레알마드리드와 빨리 협상을 끝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De Gea, reunited with United
출처:MARCA
의역 오역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ESPN : 레알마드리드, 치차리토 대체자로 반페르시 주목 arrow_downward [오피셜] 나니, 맨유 떠나 터키 페네르바체 이적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