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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발레: '축구 클럽이 도덕성을 중시했으면 인터밀란은 강등이다'

츠바사 2015.07.05 22:54 조회 2,301 추천 1
파올로 파네라이 (피오렌티나 부사장)

'토니, 무투, 갈리아니는 피오렌티나가 얼마나 서명을 중시 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몬텔라도.

하지만 살라는 모르고 있다. 인터밀란도 마찬가지.

우리는 더 이상 용서 할 수 없다. (서명에 관한) 규정 18조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축구 클럽이 도덕성을 중시 했다면? 인터밀란은 이미 강등 됬을거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살라를 포함해서 많은 선수들을 사들였으면 좋겠다. 참 좋은 기회가 될거다'



델라발레는 어제 선수 이적과 서명에 관한 18조 3항을 근거로 인터밀란에 공식 통보 편지를 보냄

(18조 3항은 선수 계약시 해당 클럽에 서면으로 알려야 되고 계약 만료나 계약이 6개월 이하로 남은 경우는 가능하지만 이외에는 규정상 위배 되며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음)

피오렌티나는 살라에게 법적인 문제를 물을 것이고 인터밀란도 포함 될 것이다.

출처-세리에매니아 Jeremy Jerry Menez 님



우선 계약건에대해서 살라와 피오렌티나의입장이 너무달라

법정싸움은 피할수가없을것같네요 

피오렌티나가 살라를 완전영입하기위해 협상테이블을 벌리던 도중

살라에이전트는

이미  본인들은 인테르와 1월에 계약 했다고 말해

상황을 극대화.. 

1월이면 살라가  임대와서 한참잘할때였는데 그상황에서 이미 피오렌티나모르게

다른클럽과 계약을 했다고 실언을 해버렸죠 


거기에 피오렌티나가 법적대응으로 나가니 살라에이전트는 

피오렌티나같은 클럽이 그러는게서운하며 그래봤자 너희한테 도움되는게없다 라며

불을 질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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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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