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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과인 큰경기 실수들은 여전하네요

아랑 2015.07.05 15:32 조회 3,000
레알 시절에도 리그에서 하는 만큼
챔스나 컵경기에선 못해줘서 별명이 리과인 이었죠..

특히 호날두 레알 이적후 엘클때
이과인이 골 넣은 적이 있었나 기억도 잘 안날 정도고
리옹이랑 챔스 16강에서는 텅 빈 골대에 
골대맞추고 16강 광탈. 1:1 찬스 계속 날리니까
호날두가 답답해서 화내고
그랬던 기억도 나네요. 뭔가 스트라이커로서 
큰 경기에서의 한방? 이런 부분이 아쉬움 
   
국대에서도
큰경기나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마찬가지고요.

사실 저번 월드컵 때도 이과인이 
1:1 찬스 성공 시켰으면 아르헨이 우승했을지도 몰랐고..

옆동네 팬들은 이과인이 월드컵, 코파 같은
국대메이저 대회 삽질로 메시 커리어 다 말아먹고 있다고
비난하느라 바쁘더군요. 


레알에 있을 당시 벤제마 이상으로 
사랑받던 선수였고 떠난다고 할때 그 애정 때문에 
벤제마가 떠나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던 분들도 많았지만
큰경기에 강한 벤제마를 남긴게 보드진으로선
어쩌면 당연한 결정이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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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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