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中 제안 거절하고 서울 잔류
최용수 감독이 FC 서울에 남기로 했다.
최근 중국 장쑤 세인티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던 서울 최용수 감독이 끝까지 친정 팀 서울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은 3일 "최용수 감독이 서울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최근 중국 장쑤 세인티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던 서울 최용수 감독이 끝까지 친정 팀 서울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은 3일 "최용수 감독이 서울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3104583
아...뭔가 찝찝한기분..ㅋㅋ
웃프군요 ㅋㅋ
용!수!종!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