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카세미루 내놓으라는 발렌시아

토티 2015.07.01 19:43 조회 4,034 추천 1

발렌시아가 호드리구 카이우, 지아넬리 임뷜라 등 미드필더 영입에 연이어 실패하자 이번엔 카세미루에게 고개를 돌렸답니다. 발렌시아 지역매체 수페르데포르테(Superdeporte)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미드필더 후보군을 윌리암 카르발류, 카세미루로 좁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카르발류는 몸값이 비싸고 스포르팅에서도 4,500만 유로라는 거액을 바이아웃으로 책정했기 때문에 협상이 어렵고, 다음 타겟은 포르투 임대를 마치고 마드리드로 복귀한 카세미루입니다.

그 외에도 악셀 비첼(제니트),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셀타), 다닐루 바르보사(브라가) 등이 후보로 있지만 모두 발렌시아에선 관심이 구체화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발렌시아는 수퍼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 누누 감독, 구단 지도층 간의 알력다툼으로 내부적으로 무척 혼란스런 상황에 있고, 아마데오 살보 회장과 루페테 디렉터는 어제자로 사임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6

arrow_upward 폴 포그바, 바르셀로나 이적 임박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짜잘한 소식 몇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