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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끝나지 않은 네이마르게이트

deekay 2015.07.01 09:41 조회 2,149

http://www.marca.com/en/2015/06/29/en/football/barcelona/1435574004.html


지난 6 18일 호세 데 라 마타 판사는 브라질 회사 DIS가 네이마르와 그의 부친은 물론 바르까, 산드로 로셀,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산토스와 그 고위관계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의견청취하는 데에 동의했다계속되어질 기소들은 부패와 비리에 대한 것이다.


네이마르에 대한 지분 40%를 소유한 투자기금회사 DIS는 네이마르의 이적 과정에서 최소 34m 유로를 받았어야 했음에도 단지 6.8m 유로만을 얻었기 때문에 사기 당했다고 믿고 있다.


마르카는 로셀과 바르토메우가 결재했던 문서를 입수했다. 만약 고소장이 제출되고 DIS의 요청이 법정에서 진행될 경우 그들이 DIS로 인한 어떤 보상의 절반을 지불하기로 착수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문서는 이적이 진행 중일 때 (추정상 17.1m 유로; >DIS가 제기한 금액의 절반) 바르까와 산토스가 승인한 이적 서류의 부록이다.


이 합의의 네 번째 항목은 다음과 같다.


"이 이적에서 앞서 언급한 액수(6.84m 유로)보다 지불의 해야할 합계가 높아질 경우, 산토스와 바르까는 이 합계를 초과하는 금액의 절반을 (각각 50%) 지불할 의무가 있다."


바르까는 이후 합의를 취소할 방법과 산토스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단을 찾고 있다. DIS의 소송이 승인된 후, 바르까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어떤 경우에도 DIS의 문제는 산토스와 함께 해결되어지도록 해야한다."


이 문서의 다른 논쟁적인 부분은 바르까가 세 명의 산토스 선수에 대해 거절한 내용(바르까가 지불한 7.9m 유로, 시장가격을 상회하는)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양 구단이 브라질에서 친선경기를 가질 것으로 명기하고 있다. 계약상 바르까는 친선경기가 열리지 않을 경우 산토스에게 4.5m 유로를 보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IS는 이러한 두 가지 합의가 이적료를 증가시키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에 대해서 명확하게 제가 알지 못 해서 번역 중 약간 누락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주장되었던 네이마르게이트의 한 단면을 확실히 보여주는 듯 합니다.(다른 문제는 네이마르 부자의 탈세, 로셀-바르토메우의 착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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