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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초상권을 소유하게 된 피터림

LEONBLANCO 2015.06.30 07:23 조회 3,610 추천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싱가포르의 거물이자 발렌시아의 최대주주인 피터 림이 자신의 초상권 구매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메시지는 그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표되었으며, 이번 거래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시장에서의 가치를 신장하고 그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의 가치를 높이는데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는 좋은 친구이자 민트 미디어의 대표와 초상권 거래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싱가포르에서 온 피터 림은 나의 초상권을 획득하였습니다." 라고 호날두는 말했다.

서른 살의 포르투갈 공격수는 아울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브랜드를 한 단계 성장 시키게 될 것이며, 이는 특별히 아시아에서 나타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스포르팅 리스본에서부터 함께 해온 그의 에이전트 멘데스의 추천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는 평소 피터 림과 가까운 사이다.

초상권은 호날두에게 있어 2013년에 레알 마드리드와 맺은 계약연장 협상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였다. 당시 포르투갈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협상 끝에 호날두는 50%의 초상권을 획득했고 계약 또한 2018년까지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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