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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앞으로 이스코..

freo 2015.06.28 12:35 조회 4,729 추천 1

안첼로티가 2선에서 뛰는 선수 중미로서 많이 키워놨지만..

아직도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인 선수 역량 자체가 워낙 뛰어나서 그 정도 녹아든거지

이스코하면 역시 공미나 왼쪽 윙포 같습니다.

계속 중미로 기용된다면 지금 수준이거나, 지금보다 조금 더 성장한 정도에서

멈출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자리에서의 활약은 이스코가 더 나이 먹어서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독도 바뀌고 판도 새로 짜야할 판국인데

예전처럼 윗선에서 뛰어노는 이스코를 보고 싶네요.

지금 네이마르나 확실한 라이벌  정도의 모습은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친구라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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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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