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전직 레알 선수/감독 소식

케일러나바스 2015.06.26 05:58 조회 2,394
1. 디 마리아, 바르샤로?

전 레알 선수이자 현재 맨유 소속인 앙헬 디 마리아가 바르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바르샤가 공미 포지션의 강화를 위해 디 마리아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스포르트는 이 이적은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했지만 이적시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만약... 간다면 14/15 시즌 만큼만 해주길.. 

2. 러시아, 카펠로 경질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자 러시아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고 있었던 카펠로가 경질되었다. 급료 문제를 비롯한 성적 부진 등과 같은 이유로 잡음을 내던 카펠로와 러시아는 결국 이별을 선택했다. 

3. 외질, 내년엔 챔스랑 리그 우승할 것

전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였던 메수트 외질(아스날)이 내년에는 부상만 없다면 아스날이 리그는 물론이고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도 노릴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번 시즌의 FA컵 우승은 분명 좋은 성과였다며 다음 시즌엔 더 좋은 활약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리그는 우승하면 좋은데... 챔스는... 16강에서 부디 좋은 상대 만나길...

4. 이과인의 아버지 "레알은 아르헨티나인 싫어해"

이과인의 아버지가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헨티나인을 싫어한다는 말을 꺼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디 마리아, 이과인, 캄비아소, 페르난도 가고 등 실력있는 아르헨티나인을 내쳤다며 페레스 회장의 성향을 탓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헨티나 공격수인 아구에로를 원하고 있다.
그럼 메시를 좋아해야 되나 마스체라노를 좋아해야 되나..

5. 지단, 내게 레알 1군 제의오면 무조건 수락할 것

현재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감독을 맡고 있는 지네딘 지단이 내게 레알 마드리드 1군 감독직 제의가 오면 무조건 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뒤이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언젠가는 1군의 지휘봉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라모스가 받은 두 통의 전화 arrow_downward 그냥 잡음 자체가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