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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카바니가 퇴장당한 이유는 하라가 나쁜손이었기 때문.

올리브 2015.06.25 23:19 조회 2,581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095/9894568/edinson-cavani-defended-by-uruguay-manager-after-copa-america-red-card-for-reacting-to-bottom-grab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uruguay/11697775/Uruguay-star-Edinson-Cavani-sent-off-for-slapping-Chile-defender-who-inserted-finger-into-his-anus.html



새벽에 있었던 칠레-우루과이 전에서 카바니의 퇴장이 나왔었는데요..



우루과이 감독은 카바니의 옐로우 누적 퇴장에 대하여 항변했습니다.

스카이스포츠에선 이를 그냥 엉덩이를 쥐었다고 표현했는데...

바로 칠레의 선수 하라가 카바니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려했기 때문에....(!!)

카바니가 극대노하여 뺨을 친 것이고 그로 인해 퇴장당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경기를 안봐서 첨에 이게 뭔 헛소리인가 했는데




진짜네요.....




신문에도 나옴....




대체 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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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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