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가 퇴장당한 이유는 하라가 나쁜손이었기 때문.
새벽에 있었던 칠레-우루과이 전에서 카바니의 퇴장이 나왔었는데요..
우루과이 감독은 카바니의 옐로우 누적 퇴장에 대하여 항변했습니다.
스카이스포츠에선 이를 그냥 엉덩이를 쥐었다고 표현했는데...
바로 칠레의 선수 하라가 카바니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려했기 때문에....(!!)
카바니가 극대노하여 뺨을 친 것이고 그로 인해 퇴장당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경기를 안봐서 첨에 이게 뭔 헛소리인가 했는데

진짜네요.....

신문에도 나옴....
대체 왜 그런걸까요....?
댓글 18
-
EVOLUTION 2015.06.25착한 싸다구 인정합니다
-
나보 2015.06.25자라x 하라o
-
subdirectory_arrow_right 올리브 2015.06.25@나보 아 하라라고 읽는군요 수정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나보 2015.06.25@올리브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
Luka Modric 2015.06.25싸다구도 안맞은거같던데
-
아더 2015.06.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깔롱이 2015.06.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격의 베일 2015.06.26능숙한손이네...
-
레알 마드리드 미래 회장 2015.06.26숨겨왔던 나~의~
-
subdirectory_arrow_right 알맹 2015.06.26@레알 마드리드 미래 회장 100%
-
태연 2015.06.26*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윤아 2015.06.26@태연 @김자파(jafar)
-
7+10=17 2015.06.26으 기분 진짜 더러웠겟다 ㅋㅋㅋㅋㅋㅋ
-
카시야신 2015.06.26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ristian_O 2015.06.26더럽...
-
Raul 2015.06.26싸다구 인정
-
박주영 2015.06.26으....진짜 이건 너무 더럽네요..
-
레알쩐다 2015.06.27극혐... 이러니까 자꾸 미국에선 축구를 이상한 스포츠로 생각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