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외모 때문에 저평가 된 선수인가요? 과대평가 된 선수인가요?
베컴 하면 프리킥 패스 외모 모기 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어떤 유형의 선수였나요? 스페셜 봐도 윙어였다는데 경기에서 많이 뛰는거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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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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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5.06.20*스페셜에서 많이 뛴다는 느낌을 줄 윙어는 박지성 밖에 없을것 같네요 그렇다고 베컴이 많이 안뛴다거나 수비가담을 안한다거나 하는건 편견이구요 실제로는 오른쪽에서 활동량도 많았고 안뛰면서 크로스만 올리는 선수도 아니고 드리블해서 빠른 크로스를 올리기도 하는 선수입니다 지금은 베컴같은 클래식 윙어 타입이 별로 없긴 한데
콰드라도 라던가 나바스, 발렌시아가 클래식 윙어 같은 느낌이죠 -
알varo Recoba 2015.06.20저평가 과대평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많이 뛰는거 같지도 않다는 것은 팩트로 반박 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레알에서도 기본 10키로 (그 당시는 압박/탈압박 콤펙트축구의 개념이 서서히 잡혀가던 시절이라 요즘처럼 12키로 뛰는게 흔치 않았음), 시시뉴가 오른쪽 풀백으로 나왔을때는 수비가담도 했던걸로. + 34살 파리 시절에도 11키로 찍었던 적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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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5.06.20진짜 테베즈만큼만 생겼어도 이렇게 평가 안받았을 텐데...ㅜㅜ
중미 출신이라 활동량도 좋고,
2002년에는 잉글랜드 대표팀 단거리 달리기 2위하기도 했었을 만큼(어차피 큰 의미는 없는거지만;;), 활동량과 스피드도 있습니다.
14KM 찍은 경기도 있었구요.
스탠딩 위엉의 창시자라고 하는데, 그냥 레지스타가 윙어역활 하는 수준의 플레이를 펼치기도 했었죠. -
Raul.G 2015.06.20극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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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사 2015.06.20오히려 저평가 받던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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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5.06.21모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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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UTION 2015.06.21근데 스페셜로는 많이뛰는지 어떻게 아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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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Camus 2015.06.21비 오는 날 경기하면 유니폼이 가장 더러운 선수중 하나였죠
승부욕과 투지 또한 ㄷㄷ한 선수죠 -
그대향기 2015.06.22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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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5.06.22엄청 많이 뛰고 엄청 킥이 좋고.
스탠딩 윙어의 효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얼굴 때문에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반대로 얼굴때문에 고평가 받았던 건 토레스. 토레스의 얼굴을 드록바가 가지고 있었다면... -
로스블랑코스 2015.06.22저평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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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6.22스탠딩윙어의 표본이죠. 저는 저평가 받았다고 생각합니다만.. 특히나 AC밀란에서는 모르겠는데 우리팀에서 마지막에 카펠로가 어거지쓰다가 팀은 위기일때 혜성처럼 돌아와서 클라스 인증하고 우승견인하던 벡스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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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mith 2015.06.22저평가.
반니 왔을때 진짜 택배 크로스 ㅎㄷㄷ -
날롱도르 2015.06.22그냥 저평가도아니고 고평가도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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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mer 2015.06.22많이 뛰지 않는 선수를 중미로도 기용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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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6.22저평가 심하지 않나요..레알이 외모, 스타성만 보고 영입했다는 소리도 많이 나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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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2015.06.22저형가받는 대표적인 선수중 하나죠. 베컴은 속된말로 개같이 뛰어줬습다.;; 그리
빠른선수는 아니었지만 후덜덜한 활동량과 승부욕을 가진 선수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베컴의 활동량은 박지성과 비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박지성에 킥력과 패싱 시야 마지막으로 얼굴을 준다면 베컴이 아닐까 싶어요 ^^; -
베포 2015.06.22활동량 많은 선수들 대부분 그냥 활동량만 많은 경우 많은데, 베컴은 볼경합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만큼 넓은 무브먼트를 보여줬고, 그게 상응하는 활동량까지 보유했던 유일무이한 스탠딩 윙어의 창시자죠. 돌파가 안된다는 인식이 많았지만, 그건 볼을 다루는 발밑기술의 부재로 인한 평가였고 그런 단점을 킥력, 시야, 무브먼트로 차고넘치게 채워놨던 선수.
개인적으론 역대급반열에 속하는 레지스타라고 생각해요. -
VUK_R 2015.06.22많이 뛰는 선수로 유명했습니다. 많은 부분들이 스캔이나 외모, 킥에 묻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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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n4 2015.06.22킥력이 역대급이라 주요장면이 정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그런 오해가 있었던 듯 합니다. 실제론 엄청난 주력은 아니지만 활발한 활동량과 적절한 개인기를 이용해서 크로스로 도움을 주는 클래식 윙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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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5.06.22레알 암흑기 때 다들 설렁설렁 뛴다는 느낌받을 때조차 혼자서 미친듯이 열심히 하던 선수... 그리고 갈라티코 1기 때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가장 빛나던 때도 있었습니다. 많은 활동량과 동시에 수비시 의외의 터프한 스타일의 플레이도 인상깊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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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6.22킥력이 역대급이라 스페셜에서 보면 가만히 있다가 킥 올리는게 대부분이지만.. 중미로 뛰었다는거 자체가 활동량 없이는 불가능한 얘기, 게다가 외모는 그냥 +요소였지 평가에 엄청난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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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 2015.06.22외모로 유명해지는데 한 몫더한셈은 확실한거고, 축구선수로써의 능력만으로 보자면 킥하나는진짜 역대 탑 3, 아니 1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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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forward 2015.06.22활동량만 따져봐도 박지성보다 많이 뛴 경기가 한두경기가 아닙니다. 레알에서였나 맨유에서였나 하여튼 한경기14km 뛴적도 꽤 있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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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forward 2015.06.22평균적으로 박지성보다 많이 뛰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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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5.06.22*@centerforward 자료보면 많이 뛴거 맞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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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rlos 2015.06.22다른 것도 잘하는데 킥이 우주급이라 외모도 우주급이라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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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한테 외질까? 2015.06.23저런 축구선수한테 얼굴 패션 헤어스타일만 기억나면 저 평가 베컴의 크로스가 기억나면 그냥 보통 풀경기를 봤다면 고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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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Ronaldo 2015.06.23활동량은 좋은편 정도가 아니라 팀내 탑급으로 뛰어댕겼고 킥력이 워낙 독보적이었대서 다른 장점이 상대적으로 묻힌감이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