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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침울한 치차리토, "레알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느껴 본 적 없다"

RM 2015.06.21 00:25 조회 2,311 추천 3
출처: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19235

그래도 중요한 순간마다 팀에 도움이 되줬던 콩인데..

아무튼 타 선수들처럼 벤치달군 후 이전 소속팀을 깍아내리는 멘트를 하지 않고

자신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됬다는 식의 인터뷰는 참 호감이 가네요.

다음 팀으로 가서는 그동안 못다핀 활약 활짝 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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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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