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즌도 끝이 났네요
바르샤 축하하고
유벤투스 좋은경기 보여줘서 고맙고
피를로형님의 눈물이 참 가슴에 남는 챔스결승 이었네요
안첼로티 감독님의 시즌2가 아쉽게 마무리되고 우리팀은 여전히 시끄럽군요 하하;
뭐 위안이 되는건 챔스에서 레알을 이긴팀은 챔스를 우승할수 없다 라는 징크스하나는
이어간거 하나정도 네요 ㅜㅜ
우리팀은 호날두가 골만 넣는게 아니라
진짜 답답하고 위기에 해결사역활을 하는 모습이 다음시즌에는 좀 많이 보였으면 하네요
물론 골많이 넣는것만 해도 대단하지만;
베니테즈가 우리팀에 온것에 대해서는 걱정이 더되지만; 뭐 베니테즈가 발렌시아 우승시켰을때
포스를 우리팀에서도 보여준다면야; 물론 약팀에서 잘한 감독이 강팀에서 잘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리고 요세 베일에 포지션에대한 기사가 많은 만큼 다음시즌 포지션과 로테이션기용을
기대해 봅니다.
한시즌동안 고생한 안첼로티감독 그리고 우리팀선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