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베니테스에겐 좋은 기억 밖에 없다."
후안 마타는 '라디오 마르카'에서 라파 베니테스 감독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 스페니쉬는 첼시를 감독했던 베니테스에 대해 칭찬만 가득 했다.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인 그는 지금 전 나폴리 감독과 드레스 룸을 공유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파가 첼시에 있던 동안 저는 그에 대해 좋은 기억 밖에 없어요. 우리는 그의 지휘 아래에서 유로파 리그 우승을 했기 때문에 저와 클럽에겐 굉장했어요."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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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o 2015.06.02이왕 오는거 잘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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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 헤아 2015.06.02오...뜻밖의 좋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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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5.06.02긴장해라 세비야 이제부터 유로파는 우리 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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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6.02스페인도 지연 따지나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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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varo Recoba 2015.06.02마타가 레알에서 재계약 거부한거 생각하면 일부러 매길라는 건가 ㅋㅋㅋㅋ 물론 농담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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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샤밥 2015.06.02다 좋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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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 2015.06.02마타가 베니테즈 아래서 엄청 중용되었기 때문 아닌가요ㅋㅋ그때 팀내 핵심이자 노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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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CR7 2015.06.03우리에게도 좋은 기억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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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15.06.03스페인사람이라고 챙기는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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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6.03본인이 기용되서 그런게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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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6.03음? 뜻밖의 좋은 인터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