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토고는 월드컵 출전 못하게 했으면 합니다.
뭐 이런 나라가 월드컵 분위기를 망쳐놓는지 모르겠습니다.. 걔네들은 오로지 축구가 가난의 탈출구 입니까 ? 괜히 미개국 소리 듣는게 아니지요. 저런 거러지근성 가지고 축구를 하니 미개인들이라는 소리들을 수 밖에요..
인종차별 발언이 아닙니다. 앙골라는 나라가 부유해서 선수들에게 보너스 두둑하게 줬을까요 ? 걔네들도 아마 돈 그리 많이 못받았을겁니다..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유한 아프리카 국가가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조국의 명예를 위해 내 한몸 바쳐 국민들을 기쁘게, 그리고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조국을 세계에 알린다는 애국 정신이 조금이라도 내재한다면 절대 돈가지고 훈련 거부하는 미개인 짓거리는 안할겁니다.. 어떻게 경기가 코앞에 있는데 돈 문제로 파업을 합니까.. 열심히 뛰고 조국을 빛낸뒤에 항의하고 파업을 해도 되는거 아닙니까. 저런 나라가 축구를 한다는게 수치스럽습니다...
토고 요놈들은 축구가 좋아서 하는게 아니고 가난의 탈출을 위해 해왔던게 이번 사건을 통해 여실히 증명 되네요.. 아데바요르는 아스날이라는 부와 명예를 위해 팀까지 이탈했죠.. 나머지도 마찬가지네요... 토고 선수들은 월드컵 진출 확정된 순간 조국의 영광이라는 생각은 하나도 없었고 오로지 나의 부와 명예가 보장되겠구나.. 이 생각 했겠죠... 자국의 명예를 걸고 뛰는 성스러운 자리인 월드컵을 돈이라는 것으로 아주 더럽히는 거러지 토고 선수들.. 제발 토고 이번 대회에서 전패함은 물론 단 한골의 기쁨도 맛봐서는 안되고 앞으로 이런 돈밝히며 축구하는 팀은 월드컵에 나올 수 없게 제명시켰으면 합니다..
예전에 밀란에서 아프리카 축구, 그리고 라이베리아의 힘을 보여줬던 조지 웨아.. 엄청난 부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국의 국민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틈틈히 조국을 찾아 빈민들을 돕고 국민들과 함께했던 선수죠.. 그가 한 TV 인터뷰에서 한 말이 생각납니다..
"나는 내가 활약하고 매스컴을 탐으로서 사람들이 모르는 내 조국을 전세계 알리는게 너무 기쁘다. 나는 밀란에 있으면서 한번도 조국을 잊은적 없다. 조국이 있었기에 내가 있었던거 아니겠는가.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준 조국에 감사한다고"
참 가슴이 찡하더군요... 정말 더러운 토고라는 미개인들과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 몸을 부대끼고 뛰어야 하는 우리 선수들이 안타깝습니다.. 한국, 스위스, 프랑스... 토고에게 대량득점 퍼부어 줬으면 합니다.. 유럽의 빅리그에서 이름을 날리던,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즐비했던 아르헨티나 선수들도 나라 경제가 파탄나 자기들에게 대우를 못해줘도 자비를 털어 일본에 가서 싸우고 왔습니다... 바티스투타, 아이마르, 크레스포, 사무엘, 소린... 그 콧대높은 아르헨티나 선수들도요... 세계적으로 이름난 자기들에게 제대로 대우를 해주지 않아도 그들도 나라 경제가 파탄난 조국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토고 이놈들은 기껏해야 유럽 3, 4부리그에서 뛰는 주제에 무슨 짓거리입니까..
보너스 문제로 선수가 파업을 해 감독이 집으로 가버렸다.. 월드컵 역사에 씻을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되는군요... 만약 한국 선수들이 저랬다 생각해보십시오... 아마 성난 한국축구팬에 의해 한국에 평생 못들어올겁니다... 국가의 명예를 위해 뛰는 우리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인종차별 발언이 아닙니다. 앙골라는 나라가 부유해서 선수들에게 보너스 두둑하게 줬을까요 ? 걔네들도 아마 돈 그리 많이 못받았을겁니다..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유한 아프리카 국가가 어디있겠습니까. 하지만 조국의 명예를 위해 내 한몸 바쳐 국민들을 기쁘게, 그리고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조국을 세계에 알린다는 애국 정신이 조금이라도 내재한다면 절대 돈가지고 훈련 거부하는 미개인 짓거리는 안할겁니다.. 어떻게 경기가 코앞에 있는데 돈 문제로 파업을 합니까.. 열심히 뛰고 조국을 빛낸뒤에 항의하고 파업을 해도 되는거 아닙니까. 저런 나라가 축구를 한다는게 수치스럽습니다...
토고 요놈들은 축구가 좋아서 하는게 아니고 가난의 탈출을 위해 해왔던게 이번 사건을 통해 여실히 증명 되네요.. 아데바요르는 아스날이라는 부와 명예를 위해 팀까지 이탈했죠.. 나머지도 마찬가지네요... 토고 선수들은 월드컵 진출 확정된 순간 조국의 영광이라는 생각은 하나도 없었고 오로지 나의 부와 명예가 보장되겠구나.. 이 생각 했겠죠... 자국의 명예를 걸고 뛰는 성스러운 자리인 월드컵을 돈이라는 것으로 아주 더럽히는 거러지 토고 선수들.. 제발 토고 이번 대회에서 전패함은 물론 단 한골의 기쁨도 맛봐서는 안되고 앞으로 이런 돈밝히며 축구하는 팀은 월드컵에 나올 수 없게 제명시켰으면 합니다..
예전에 밀란에서 아프리카 축구, 그리고 라이베리아의 힘을 보여줬던 조지 웨아.. 엄청난 부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국의 국민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틈틈히 조국을 찾아 빈민들을 돕고 국민들과 함께했던 선수죠.. 그가 한 TV 인터뷰에서 한 말이 생각납니다..
"나는 내가 활약하고 매스컴을 탐으로서 사람들이 모르는 내 조국을 전세계 알리는게 너무 기쁘다. 나는 밀란에 있으면서 한번도 조국을 잊은적 없다. 조국이 있었기에 내가 있었던거 아니겠는가.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준 조국에 감사한다고"
참 가슴이 찡하더군요... 정말 더러운 토고라는 미개인들과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 몸을 부대끼고 뛰어야 하는 우리 선수들이 안타깝습니다.. 한국, 스위스, 프랑스... 토고에게 대량득점 퍼부어 줬으면 합니다.. 유럽의 빅리그에서 이름을 날리던,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즐비했던 아르헨티나 선수들도 나라 경제가 파탄나 자기들에게 대우를 못해줘도 자비를 털어 일본에 가서 싸우고 왔습니다... 바티스투타, 아이마르, 크레스포, 사무엘, 소린... 그 콧대높은 아르헨티나 선수들도요... 세계적으로 이름난 자기들에게 제대로 대우를 해주지 않아도 그들도 나라 경제가 파탄난 조국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토고 이놈들은 기껏해야 유럽 3, 4부리그에서 뛰는 주제에 무슨 짓거리입니까..
보너스 문제로 선수가 파업을 해 감독이 집으로 가버렸다.. 월드컵 역사에 씻을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되는군요... 만약 한국 선수들이 저랬다 생각해보십시오... 아마 성난 한국축구팬에 의해 한국에 평생 못들어올겁니다... 국가의 명예를 위해 뛰는 우리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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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6.06.11조지웨아...찡하네요...진짜 토고 이번 사태는 피파에서 어떻게라도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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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6.11흠...다음에는 못 나올수도... -.-...;;; 세네갈 카메룬 나이지리아가 있습니다.. 그들을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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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06.11조지웨아. 그리고 어제 나온 요크. 모두들 인간적으로도 뛰어난 선수인것 같습니다. 이런 세계인의 즐거운 축제를 그저 돈으로만 생각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토고선수들은 다시는 나올 기회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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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6.11요크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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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현석 2006.06.11정말 한심한 놈들이죠 ... 월드컵을 더럽히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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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06.11한국이 발라주면 됩니다.. ,월드컵은 아무나 오는것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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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Raul 2006.06.11저런 어이가 없는 팀은 에투하고 똑같은 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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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6.06.11토고 체인지...라이베리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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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2006.06.11토고 쫌 맞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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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mith 2006.06.11우리 한국이 좀 두들겨줬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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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06.06.12저번 대회 아르헨티나도 정말 감동이었죠. 자비를 털어서 대회에 출전하고, 꼭 우승을 해서 상금을 나라에 기부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죽음의 조에서 탈출을 실패하고 울던 선수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