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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포르투, 다닐루의 골로 이번 시즌 마감.

로얄이 2015.05.24 18:28 조회 2,617



어제 FC포르투가 아부바카와 다닐루의 골로 페나피엘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대0으로 이겨 리그 2위로 이번 시즌을 마쳤습니다.


첫번째 골은 페나피엘의 수비진영에서 수비수들의 혼란을 틈타 아부바카의 돌파로 골을 만들었고 두번째 골은 포르투 동료선수의 수비진을 붕괴시키는 패스를 받은 다닐루가 니어 포스트쪽으로 슈팅을 하여 골을 만들어냈습니다.


다닐루는 올시즌 총 41경기(3.578분)를 뛰었으며 7골 5도움을 기록했고 15장의 옐로카드를 수집했습니다.

(참고로 카르바할은 올시즌 43경기(3.329분) 0골 5도움을 기록했고 17장의 옐로카드를 수집했습니다.)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른쪽 풀백인 카르바할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페나피엘전에서 나온 다닐루 골장면. (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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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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