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페레즈 회장, 데 헤야 영입 두고 맨유와 첫 협상

RM 2015.05.19 20:03 조회 2,525 추천 1
출처: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5051913231879396&type=1&outlink=1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데 헤아의 이적 여부를 두고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고 스페인 스포츠 전문지 매체인 마르카가 보도했습니다.

페레즈 회장은 2000만 유로(한화 약 246억 7000만원)정도의 이적료를 맨유에 제시했다라고

마르카가 밝혔습니다.

물론 맨유는 더 비싼 이적료로 5000만 유로(한화 약 616억 4000만원)정도를 요구 하고

있는데, 맨유와 데 헤야의 남은 계약기간때문에 충분히 좋은 가격에 협상이 가능할것이라는

예측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이적시장에서 가장 시급한 포지션이 키퍼라 생각했는데..

팬들의 기대대로 데 헤야가 새로운 수문장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Marca] 코엔트랑 디스카운트 해줄게 arrow_downward 카시야스 고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