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빌라 파크에 가서 잉글랜드 경기 봤는데...
원래는 트리나드 & 토베이고 경기만 보려던 계획을 수정해서 오늘 있었던 파라과이 전까지 봤습니다. 여기 시간으로 아침에 표를 구입했을때 빌라 직원하고 통화 중에 아스톤 빌라는 딱 15파운드만 받는데 비해 버밍엄 시티는 19파운드를 받는다고 하니까 막 웃으면서 제가 "어차피 그쪽은 챔피언쉽에서 뛸것이니 돈이 필요하니까" 라고 말하니 또 웃으면서 "우리는 다행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쨌든 빌라 파크에 도착을 해서 일단 빌라 빌리지에 가서 표를 찾고 경기를 보는 장소인 McGregor Suite로 향했습니다.
거기에 도착을 하니까 들어가자 마자 바가 있어서 기니스 한잔 그러니 1pint를 주문 했더니 첫 주문은 공짜라고 하더라고요. 그 순간 그 15파운드에 첫 드링크 값도 포함 되었지 라는것이 기억이 난것 입니다. 참고로 기니스는 다른것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다는 ㅎ ㅎ ㅎ
마시 면서 빌라 파크 안을 잠깐 봤는데 원래 잔디가 있어야 할 곳에 모래가 있더라고요. 알고보니 지금 공사중이라 하면서 8월 13일 그러니 리그 시작하기 전에 잔디 공사가 완료 될거라고 하더군요.
기니스 한잔 마시면서 경기를 기다리는데 음식이 준비 되었다는 말에 갔더니 빵 구운것에 한 4가지 종류의 햄과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물론 포테이토인 감자도 있고요. 그래서 샐러드 빼고 맛있게 먹었다는 ㅎ ㅎ ㅎ 먹는 도중에 매 빌라 홈 경기 때마다 재미있게 해주는 dj가 나와서 빌라 하고 관련된 문제를 내더니만 잘 맞춘 사람에게는 빌라 선수들이 싸인한 공을 준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맞추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저하고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리버풀 응원한다 하니까 별로 신경도 쓰지 않더라고요. 하긴 빌라 팬들은 버밍엄 시티 팬들만 아니라면 잘나오니까 ㅎ ㅎ ㅎ 그러면서 빌라가 왜 부진했는지 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돈을 별로 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돈 왕창 쓰고 망한 버밍엄 시티 보다 낫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군요.
어쨌든 경기는 시작했고 경기 시작 하지 얼마 안되어서 골이 나오니까 다 좋아하더라고요.
경기 내용은 어떠했는지 다 아실테니 자세하게 적지는 않겠지만 잉글랜드는 1-0 이상으로 이겼을수도 있었습니다! 막판에 하그리브스가 나오니 야유가 나오고 ㅎ ㅎ ㅎ
빌라 파크에서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술 2pint 그러니 두 잔에다가 콜라 2잔 그리고 오렌지주스에 디저트로 나온 케익 3조각이나 먹어서 정말 많이 먹고 왔습니다.
다만 1-0으로 밖에 이기지 못한것은... 목요일에 대박을 기대하겠습니다! 어디서? 빌라 파크에서 ㅋ ㅋ ㅋ
어쨌든 빌라 파크에 도착을 해서 일단 빌라 빌리지에 가서 표를 찾고 경기를 보는 장소인 McGregor Suite로 향했습니다.
거기에 도착을 하니까 들어가자 마자 바가 있어서 기니스 한잔 그러니 1pint를 주문 했더니 첫 주문은 공짜라고 하더라고요. 그 순간 그 15파운드에 첫 드링크 값도 포함 되었지 라는것이 기억이 난것 입니다. 참고로 기니스는 다른것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다는 ㅎ ㅎ ㅎ
마시 면서 빌라 파크 안을 잠깐 봤는데 원래 잔디가 있어야 할 곳에 모래가 있더라고요. 알고보니 지금 공사중이라 하면서 8월 13일 그러니 리그 시작하기 전에 잔디 공사가 완료 될거라고 하더군요.
기니스 한잔 마시면서 경기를 기다리는데 음식이 준비 되었다는 말에 갔더니 빵 구운것에 한 4가지 종류의 햄과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물론 포테이토인 감자도 있고요. 그래서 샐러드 빼고 맛있게 먹었다는 ㅎ ㅎ ㅎ 먹는 도중에 매 빌라 홈 경기 때마다 재미있게 해주는 dj가 나와서 빌라 하고 관련된 문제를 내더니만 잘 맞춘 사람에게는 빌라 선수들이 싸인한 공을 준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맞추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저하고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리버풀 응원한다 하니까 별로 신경도 쓰지 않더라고요. 하긴 빌라 팬들은 버밍엄 시티 팬들만 아니라면 잘나오니까 ㅎ ㅎ ㅎ 그러면서 빌라가 왜 부진했는지 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돈을 별로 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돈 왕창 쓰고 망한 버밍엄 시티 보다 낫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군요.
어쨌든 경기는 시작했고 경기 시작 하지 얼마 안되어서 골이 나오니까 다 좋아하더라고요.
경기 내용은 어떠했는지 다 아실테니 자세하게 적지는 않겠지만 잉글랜드는 1-0 이상으로 이겼을수도 있었습니다! 막판에 하그리브스가 나오니 야유가 나오고 ㅎ ㅎ ㅎ
빌라 파크에서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술 2pint 그러니 두 잔에다가 콜라 2잔 그리고 오렌지주스에 디저트로 나온 케익 3조각이나 먹어서 정말 많이 먹고 왔습니다.
다만 1-0으로 밖에 이기지 못한것은... 목요일에 대박을 기대하겠습니다! 어디서? 빌라 파크에서 ㅋ ㅋ 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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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신 2006.06.11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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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6.06.11이야...뭔가가 다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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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6.06.11솔직히 그 멤버로 강등당하는 버밍엄도 문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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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2006.06.11정말 뭔가 다르군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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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6.06.11빌라팬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아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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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6.06.11아 부럽습니다 사진쪽 찍어오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