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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유벤투스를 보면

레알&맨체스터 2015.05.14 21:19 조회 2,044
2007년부터 몇몇 선수를 데려왔죠. 마이클 캐릭선수등

요즘 처럼 4000만 유료를 그냥 넘나드는
가격은 아니지만 적절한 선수를 영업하고

저비용 고효율

팀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특히 테베스 선수 영입 성공은
현재 유벤투스 공격력을 만들었죠.
당시에 스트라이커 부재가 심각한 문제였고,
겨울에 라르손을 데려왔던 맨유가 현재 유벤투스의 테베스로 보이는걸까요?
맨유에서 챔스 경험이 많은 에브라 선수까지 더해지면서
확실히 챔스 준비에 남다른 자신감이 있었던 유벤투스네요.

결론은 2007년의 퍼거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향기가 있네요.

특히 스콜스,긱스,퍼디난드,반데사르 - 부폰,키엘리니,피를로,테베스


신구 조합을 팀에 아주 잘 부합하게 만드는 그런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확실히 이런 팀의 분위기가 좋을 수 밖에 없는건
경험 많은 든든한 선배들 밑에서 신참 선수나, 대리급 3~4년차 선수들이 믿고 따라가는거죠.


팔레르모의 파올로 디발라선수가 오늘 레알전 경기 끝나고
구체적인 협상 이야기가 뜬다고 하였고,

확실치는 않지만 카바니 선수가 현재 유벤투스와 링크중입니다.



맨유나 유벤투스나 기존의 선수를 잘 유지하면서, 한마디로 팀의 기둥, 베이스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는것이죠.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어떠한 전술 기본 베이스.
카시야스, 라모스, 마르셀로, 페페등 레알에서 가장 오래있었던 선수들에게
팀 내에 어떠한 커뮤니케이션, 게임 철학이 있는것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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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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