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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안 감독은 이미 역할 다 했습니다.

백의의레알 2015.05.14 06:05 조회 1,488

원래 안첼로티 감독을 데려온 이유가 바로 라 데시마였죠.


지난 시즌 그 목표는 이루어졌습니다. 이제는 서로 굿바이 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해두죠. 그리고 베일은 진짜 극혐이네요. 강 팀과의 경기에서 할 줄 아는 건


크로스랑 중거리슛밖에 없네요. 과감히 정리해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 시즌 더 안고 갔다가


폼 더 저하되면 아예 팔지도 못할 거 같아요. EPL 가서 산체스, 아자르랑 같이 놀라고 하죠 뭐.


지금 팀에는 해결사보다는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드리치의 부상 공백을 메워줄 수 있고, 수비적으로도 기여를 해 줄 수 있는 미드필더와,


안정적인 선방을 해 줄 수 있는 키퍼, 벤제마와 경쟁할 수 있는 스트라이커...


그리고 케디라, 이야라, 베일은 다음 시즌엔 절대 안 봤으면 좋겠네요.


12-13 시즌보다 못한 시즌입니다. 2시즌만에 데자뷰가 되네요.


열 좀 식히고 출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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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제가 본 레알의 가장 뼈아픈 단점 arrow_downward 어찌보면 이만큼 한것도 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