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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라 리가 공식 4월의 팀

토티 2015.05.05 17:42 조회 2,173 추천 1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이 4월의 팀을 발표했습니다.

골키퍼로는 모야가 부상당한 틈에 주전으로 발돋움하여 4월 한달 간 6경기 3실점 & 네 차례의 클린시트를 기록한 아틀레티코의 얀 오블락(22)이 자리했습니다.

수비라인 또한 기존 주전이었던 시케이라의 대체자로 견고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헤수스 가메스(30), 최근 엘체의 4연승을 이끌고 있는 다비드 롬반(27), 레알 마드리드 전 패배 전까지 '홈 극강' 세비야의 다니엘 카리수(26),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다니 아우베스(31)가 라이트백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중원에는 부상 복귀 이후 5경기 4골 3도움, 팀의 연승가도에 가시적으로 공헌하고 있는 하메스 로드리게스(23), 바르셀로나를 홈에서 무승부로 발목잡았던 득점을 포함해 금년 세비야 중원의 핵으로 역할하고 있는 에베르 바네가(26)와 함께 최근 홈에서 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발렌시아의 소피앙 페굴리(25)가 자리했습니다.

전방에는 4월 한 달 동안만 무려 4경기 8골, 신년들어 대단한 골감각과 꾸준함을 과시하고 있는 앙투앙 그리즈만(23)이 1,2월에 이어 선정되었으며, 리가 선두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책임지는 루이스 수아레스(28)와 리오넬 메시(27)가 나머지 자리를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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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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