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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남은 리그 일정

Ruud Moon 2015.05.01 03:21 조회 3,804 추천 1

Madrid travel to Seville and then play Valencia at home. Barca’s trip to the Vicente Calderon is their most complicated remaining fixture.

출처: http://as.com/diarioas/2015/04/30/english/1430374353_525546.html

       http://resultados.as.com/resultados/futbol/primera/2014_2015/calculadora/campeon.html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남은 4경기 일정

마드리드는 세비야로 향하고, 이후 홈에서 발렌시아를 맞이한다. 비센테 칼데론으로 향하는 일정은 남은 일정들 중에서 바르셀로나에게 가장 힘든 것이다.

 

승점12점의 향방이 갈리지 않은 상황에서, 바르셀로나는 아직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2점차로 누르고 리그 최고 순위에 위치하고 있다. 트로피의 목적지는 다음 두경기에 의해서 결정될지도 모르겠다. 마드리드의 바로 다음 경기는 Sanchez Pizjuan에서 열리는 세비야와의 힘든 경기이다. 그동안 루이스 엔리케의 팀은 비센테 칼데론에서 전 챔피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만나는데,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리그 경기가 끝나기 전 바르셀로나가의 가장 어려운 일정이다.

 

원칙적으로 따져보았을 때, 남은 일정들은 바르셀로나에게 더 자애롭게 보여진다. 카탈루냐 지방의 클럽은 그들의 홈에서 헤타페를 상대로한 6-0의 편안한 승리다음으로, 오는 토요일 코르도바로 떠나게 된다. 같은 날 레알 마드리드는Sanchez Pizjuan에서 세비야를 만나게 된다. 그 다음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안첼로티의 함대가 발렌시아를 맞아들인다. 또한 5월 9일은 데이비드 모예스가 레알 소시에다드를 이끌고 캄프 누로 바르셀로나를 만나러 향하게 될 것이다

 

마드리드가 그들의 험난한 두 일정을 잘 소화해낸다고 가정했을 때, 바르셀로나는 전 리그 챔피언인 아틀레티코를 칼데론에서 만나는 것에 부담을 갖게될 수 밖에 없다. 시메오네의 팀은 내년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가져가기 위해 아직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그와 같은 주말, 마드리드는 에스파뇰로 원정경기를 떠난다. 두 팀은 2014-15시즌, 상대전적에서 단순한 동률을 기록했다.헤타페는 베르나베우로, 그동안 데포르티보는 카탈루냐 수도에서 바르셀로나를만난다.



                                                     (번역: 레알매니아 http://realmania.net/bbs/icon/private_icon/8537.gifRuu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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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리그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라리가에서 우승권에 속한 두 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잔여 일정을 비교한 기사가 있길래 번역 해보았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레알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두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야 바르셀로나가 비센테 칼데론에서의 아틀레티코 원정을 부담과 함께 경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틀레티코는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이 걸려있는 라리가 3위 다툼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할 겁니다.


 


 


전 시즌 꼬마에게 뺏겼던 리그 챔피언 자리를 되찾아올 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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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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