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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앞으로의 10년을 책임질 라이벌

M.Salgado 2015.04.23 21:52 조회 3,203 추천 4


이케르 카시야스, 페르난도 토레스, 세르히오 라모스, 가비, 라울 가르시아 등이 지금까지의 데르비 마드릴레뇨를 이끌었다면 앞으로는 다니 카르바할과 코케가 차세대 10년을 책임질 라이벌이 될 것 같네요. 경기보면서 막판에 코케랑 카르바할이 부딪히면서 서로 으르렁거리는 모습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앞으로 코케랑 계속 부딪혀야할걸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집니다만 상대도 카르바할 보면서 그런 기분이 들겠지요, 시간이 지나서 카시야스도, 라모스도, 호날두도 피치위에 존재하지 않을 때 새로운 구단의 아이콘으로서 카르바할이 떡하니 자리잡게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그나저나 오늘 새벽 경기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낮에 잠시 드러누워 잤는데도 피곤하네요. 다들 오늘 단잠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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