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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케르 후계자는 우리 손으로 키워야 제 맛.

토티 2015.04.23 20:08 조회 3,009 추천 1

칸테라 출신은 칸테라에서 채워야죠.

루벤 데 라 레드 감독이 이끄는 후베닐 B는 지난 19일, UAE 두바이에서 열린 함단 빈 모하메드(두바이 왕자) 국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에선 밀란을 만나 1-2로 석패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팀의 주전 골키퍼인 루카 페르난데스(17)는 팀이 준우승에 그쳤음에도 대회 최우수 골키퍼상(사진)을 수상했습니다. 지단의 둘째 아들인 루카는 지난 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알-카스 컵에서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 오른 이후 올해에도 개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는 자신의 타고난 재능과 민첩성, 자신감과 용맹함, 패기로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다"라며 루카에 대해 호평했습니다.

이번 시즌 후베닐 B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하며 리가 우승에도 일조한 루카에 대해 후베닐 B의 호아킨 알바레스 수석코치는 "그의 밝은 미래를 확신한다"며 호평한 바 있습니다.

아랫 영상은 지난 시즌 카타르 알-카스 컵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의 활약상입니다.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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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4강 상대가 누구가되든 기대가 되네요 이제 arrow_downward 공포의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