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옆 경기 이야기
모나코 홈에서 유벤투스 힘들게 0대0 으로 비겨서 합산스코어상 우위로 4강 올라갔는대
유벤투스가 운이 많이 따랐다고 보네요
솔직히 전반 3분 키엘리니의 골키퍼빙의 반칙은 제 생각엔 무조건 퇴장으로 봤는데 심판의 어처구니.없이 옐로로 끝나는거보고 어이상실했습니다. 사실 키엘리니 그렇게 못했다면 1대1 찬스에서 모나코가 유리하게 가져갈수있었는데 황당했고 전반43분경 비달이랑 키엘리니가
샌드위치 박치기로 페널티 라인 안쪽이였는데 이것도 그냥 넘어가더군요. 개인적으론 모나코올라와서 예전에 복수를 실랄하게 해주고싶었는데 매우 아쉽습니다. 심판 판정이 4강팀을 결정하는것 같네요
